기준연도: 2025년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무인점포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 무인점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안전관리 가이드라인 배포,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제공, 화재안전 특별점검 및 행정지도 강화, 시민참여형 합동 캠페인 등이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조류 발생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심층 취수, 녹조 저감 시설 운영, 고도정수처리, 강화된 수질 감시 시스템을 통해 조류 유입을 차단하고 수돗물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국제적으로 검증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수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시, '워크온' 앱 활용 걷기 챌린지 개최... 걷기 좋은 길 45곳 선정, 9/1~10/31 진행

대구시, 9월 1일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할인율 7%에서 13%로 상향 발행.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이어가고 지역 소비 촉진 위해 할인율 높여. 월 발행 한도 제한 없고, 개인별 월 구매 한도 50만 원 유지. 추석, 코리아 세일 페스타 등 대규모 소비 시즌 앞두고 발행 수요 급증 시 구매 한도 조정 가능성. 9월 한 달간 보유 한도 100만 원으로 상향. 모바일 앱 'iM샵' 및 iM뱅크 영업점에서 충전 가능.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8월 25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구리농수산물공사와 함께 ‘도매시장 활성화 방안 회의’를 개최하여 도매시장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주차·환경·유통질서 개선, 학교급식 등 신사업 추진 전략, 현장 맞춤형 애로사항 해소 등이 논의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도매시장 활성화와 발전방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8월 29일(금) 실시되는 ‘2025년 긴급구조 종합훈련’ 준비를 위해 8월 28일(목)과 29일(금)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천 대봉교~중동교 구간의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일부를 통제한다. 이번 훈련은 지진, 교통사고, 도시철도 추락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29개 유관기관과 388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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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에서 '대구시 출산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 결혼·임신·출산·육아 등 생애주기별 출산 지원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8월 26일, 중대재해 및 재난안전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재난 대응 사례, 안전관리 기본법 등을 교육하여 실질적인 대응 역량 향상을 도모했다.

대구시, 경북도와 함께 '2025년 UAM 지역시범사업' 공모 선정, 10억 원 국비 확보. 공공서비스 연계 광역 UAM 시범모델 제시, 고속도로 기반 버티포트 입지 및 재난안전, 치안 등 공공 서비스 모델로 높은 평가. DGIST-왜관IC-김천구미역 연결, 재난예방 및 구호, 교통·치안 관리 등 미래형 첨단 재난안전시스템 구축 예정.

대구 중구는 외국인 7명으로 구성된 의료관광 SNS 홍보단 '메디커넥터(MEDI CONNECTOR)' 2기를 발족하고, 중구 의료관광 홍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홍보단은 12월까지 의료기관 견학, 의료 체험, 주요 관광지 방문 등을 통해 중구의 의료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고, SNS를 통해 해외 잠재 의료관광객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29일 향촌동 수제화 골목에서 제12회 빨간구두이야기 축제를 개최한다. 수제화 가요제, 경매,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국가유산 야행 연계 홍보,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체험 부스 운영 등이 예정되어 있다. 개막식에는 가수 남일해의 축하 공연,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수제화 명장 인증패 수여식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