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도시개발공사, 전 임직원 참여 '안전문화 정착 캠페인' 개최... CEO 안전중심 경영 의지 공유 및 확산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K-Rice 발효과정' 교육을 진행하며,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 발효 식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8월과 9월에 벌 쏘임 사고가 집중 발생한다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벌집 제거 출동 건수는 매년 증가 추세이며, 8, 9월에 전체 건수의 70% 이상이 집중된다. 벌 쏘임 예방을 위해 밝은색 옷, 긴소매 착용, 향수·스프레이 사용 자제, 야외에서 탄산·단 음료 섭취 자제를 권고했다. 벌집 발견 시 자세를 낮춰 천천히 이동하고,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머리를 감싸고 20m 이상 신속히 이탈해야 한다. 쏘였을 경우 벌침 제거, 소독, 냉찜질을 하고, 알레르기 반응 시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대구 중구는 23일 오후 6시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야외콘서트홀에서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여름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디밴드 '셀위펑크'와 '송미해밴드'의 공연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중구는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대형 선풍기를 설치하는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신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4주간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44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위생취약업소, 식품접객업소, 무인판매점, 학교 매점을 중점 점검하며, 조리·판매 과정의 위생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하고, 가공식품 수거·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구시, 올해 첫 SFTS 사망자 발생에 따른 심층 역학조사 착수... 야외활동 후 발열, 소화기 증상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당부

대구근대역사관, 8월 27일 ‘일제강점기 비행장과 비행사, 대구비행장’ 특강 및 전시해설 개최. 한국 최초 여류비행사 권기옥 100주년 기념 전시와 연계, 일제강점기 대구비행장 역사 조명.

대구광역시와 대구음악협회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제44회 2025 대구국제음악제'를 개최한다. '우리 함께 나아가자'라는 부제로 대구시립교향악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제주 음악 교류, 지역 신진 작곡가 초연 무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폐막 공연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구시 금호강 르네상스 선도사업의 첫 결실로 안심 일원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가 8월 21일 완공된다. 총 3.8km 구간에 조성된 탐방로는 산책로, 생태탐방로, 조류관찰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생태, 역사, 문화자원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금호강 궁산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등 나머지 사업들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대구 중구,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평가 '우수' 등급 획득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데이터 개방·활용 및 행정 혁신 노력 인정받아. AI 기반 행정 수요 대응 위해 데이터 개방 확대 및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 등 스마트 행정 체계 강화 계획.

대구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맞춤형 재활프로그램 본격 운영 시작. 8월부터 보조기기 체험·교육, 가족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대구·경북권 최초, 최신 재활장비 76종 및 편의시설 완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8월 14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반려견과 시민의 쾌적한 공원 이용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 배설물 처리 중요성과 펫티켓 문화 확산을 위해 매너워터용 조리개와 생수를 무료 배포하고, 배설물 처리 방법 안내 및 과태료 부과 기준을 홍보했다. 또한, 도심공원 6곳에 매너워터를 비치하여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