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나드리콜' 운영시스템의 현장 점검 및 전문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진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 디지털인프라(SW) 진단 및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시스템 개선 로드맵을 수립하고 단계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6년부터 간송미술관에서 신윤복의 '미인도'를 상설 전시한다. 원본 보존을 위해 정밀 복제본 2점을 제작하여 원본과 교차 전시할 계획이다. '미인도'를 대구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육성하고,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케이메디허브와 경북대 첨단복합 생명과학 교육연구단이 'AI 신약개발 심포지엄 2025: 미래 의약 혁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신약개발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혁신신약개발 전략을 모색했다. 양 기관은 AI 신약개발 관련 공동 연구 및 데이터 공유, 전문인력 교류를 확대하여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