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창청춘맨숀은 ‘Re:Art 프로젝트 3부’에 참여할 청년 예술인을 모집한다. 이 프로젝트는 대구 출신 무용가 故 김상규와 성악가 김귀자의 예술적 업적을 재해석한 시각예술 작품 전시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에서 전시 경험이 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예술인이라면 9월 1일까지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작품 제작비 지원, 작품 보험 가입,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수창청춘맨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미술관, 관람객 전시 경험 확대 위해 ‘큐레이터·작가 전시 투어’ 진행. 션 스컬리전, 장용근 사진전 등 전시별 투어와 미공개 소장품 공개, 이강소 회고전,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허윤희 전시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구문화예술진흥원, 8월 23일 유아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워크숍 ‘우리도 예술가일까?’ 개최. 예술교육가와 유아교사의 협업과 직업정체성 재정립에 중점, 유아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8월 8일부터 22일까지 참가자 모집(무료).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국립대구과학관은 8월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및 시설 공동 운영, 전시 콘텐츠 교류,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의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3년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 획득. CT, MRI, PET 장비를 이용한 진료에서 환자 안전, 정확한 판독률, 방사선 저감 노력 등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

대구혁신도시 복합문화센터에서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우리 땅 독도! 여름을 부탁해' 독도체험전이 개최됩니다. (재)독도재단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독도VR, 독도퀴즈왕, 독도골든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8월 9일에는 '독도퀴즈왕' 참가자에게 독도 관련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개인정보보호와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함께 여는 디지털 거버넌스 공동 전략 협의체'를 출범하고 대구시 산하 5개 기관과 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교통공사,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도시철도군 2년 연속 1위 달성. 혁신 프로젝트 추진으로 108억 원 비용 절감, 178억 원 부대 수익 창출, 223억 원 부채 감축. 미혼남녀 만남 행사, 다자녀 가정 무료 운임 등 생애주기 맞춤 정책 추진. 철도사고 무사고 달성 및 재난안전 분야 6관왕 수상.

대구 청소년 20명이 8월 7일부터 9일까지 광주를 방문하여 광주 청소년들과 교류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일빌딩 등을 방문하며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 간 이해와 공감을 키울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달빛동맹' 사업의 일환으로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발생한 밀폐공간 질식사고 등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 분야의 안전사고 예방 지원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제로화'에 나선다. 도급용역 재조사, 현장점검 강화, 안전교육 확대, 소규모사업장 안전 컨설팅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제3산업단지가 38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청년 친화형 산업단지로 재탄생한다. 2027년까지 청년문화센터, 노후공장 리모델링, 임대형 기숙사, 주차편의시설 등 4개 사업이 추진되며, 청년과 첨단산업,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단지로 변모할 전망이다.

대구시는 수성못오거리 교통혼잡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8월 11일부터 전면 운영한다. 용학로 수성못~수성못오거리 방향 340m 구간을 1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하고, 파동 방면 차량과 신천동로 및 수성로 방면 차량을 분리하여 교통 흐름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차량 대기 길이는 약 44% 감소, 통행시간은 평균 4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