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대구과학관은 상설전시3관 ‘생명의 진화관’ 공룡홀에 움직이는 공룡 작동 모형(애니매트로닉스) 헤레라사우루스를 도입하여 생동감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 약 2.5m 크기의 모형은 울음소리와 함께 움직이며, 옆에는 백악기 공룡 골격 전시품도 배치되어 비교 관람하며 재미를 더한다. ‘생명의 진화관’은 대구·경북권 최대 자연사 전시관으로 한반도 생물다양성과 자연유산의 중요성, 지질시대 생물의 진화와 멸종을 배울 수 있다.

케이메디허브, 애니메디솔루션㈜, 서울아산병원은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앤슈츠 의과대학과 심혈관 질환 메디컬트윈 개발을 위한 국제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실제 환자 데이터 기반 3D 프린팅 및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며, 한-미 의료협력 가속화 및 의료기술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와 대구관광협회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1회 대구 글로벌 청년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대구·경북·부산·울산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명과 지역 대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미션투어, 청년 교류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우수 팀에게는 상금도 수여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달성파크푸르지오힐스테이트 입주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및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4회차에 걸쳐 운영한다. 혈압·혈당 측정, 금연 클리닉, 체성분 검사 등의 체험 부스와 전문 인력의 건강 교육을 제공하며, 생활 속 건강 실천을 독려한다.

대구 중구청, '2025 소셜아이어워드' 인스타그램 대상 수상! 2년 연속 수상으로 온라인 소통 능력 입증.

대구간송미술관, 여름방학과 휴가철 맞아 관람객 증가 추세. 국보급 문화유산 전시로 전국적 관심 집중. 신윤복, 김홍도 등 교과서 작품 다수 전시.

대구시, 두류공원 '전국 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본격화.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통과로 지정 요건 완화, 절차 간소화, 국가 지원 근거 마련.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시민추진단 구성 등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 추진 기반 마련 예정.

대구시 동구의회 이진욱 구의원이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공로로 이중구 자치경찰위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조례는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자치경찰 사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국립대구과학관, 여름방학 맞이 ‘한여름 밤의 과학관 나들이’ 성료... 700여 명 참여, 상설전시관 기획해설, 특별기획전 ‘보이지 않는 우주’, 천문대 천체관측, 핑크퐁 싱어롱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북부사업소는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지역본부와 함께 근로자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교육과 고령 근로자 대상 1:1 맞춤형 건강상담이 이루어졌다. 북부사업소는 향후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장기적인 건강증진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건강 측정 및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8월 5일 두류공원에서 무료급식 어르신 1,300여 명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폭염 대비 물품 제공, 건강 수칙 안내와 함께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돌봄 수요조사도 진행했다. 다양한 기관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며, 현장 중심의 폭염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구광역시는 자살, 학대, 중독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정신건강, 노인·아동·장애인·여성·성 학대, 마약·약물·도박 중독, 금융지원, 지역복지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정보 공유, 공동 대응, 예방 교육 및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