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 확장 및 협업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협업 플랫폼 ‘컨택포인트(contact point)’를 2025년 8월부터 운영한다. 예술인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고, 다른 예술인(단체) 또는 기업과 직접 연락하며 협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진흥원은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포트폴리오 등록자와 협업 실적 인증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복합적 위기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정신건강, 학대, 중독 등 5개 분야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통합사례관리 자문단’을 8월 1일부터 운영한다. 자문단은 2년간 사례 회의를 통해 고난도 위기 상황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현장 사례관리사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우리동네 생활문화' 시민참여형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8월부터 상시 모집한다. 심리치료, 공예, 사진, 책방 워크숍 등 시민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 5개 구 93개 프로그램 성황리 운영에 이어 하반기에는 중구, 남구, 수성구, 달서구 등 5개 공간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구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