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케이메디허브, 박준영 변호사 초청 '제4회 명사초청강연' 개최. 9월 7일,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희망, 희망을 말하다' 주제로 재심 사건 경험과 삶의 태도에 대한 강연 예정. 재단 임직원, 입주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참석 가능.

대구아트웨이, 운영방식 개편 후 괄목할 만한 성과 달성. 쇼룸·공방 중심 운영, 입주예술인 지원 확대,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강화, 시설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상반기 방문객 6,491명 유치, 예술인 수익 1억 1,400만 원 발생. 다양한 협업과 전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예술 생태계 구축 기반 마련.

대구문화예술회관, 8월 2일 '미술관 라이브' 개최... 성악 앙상블 '독일가곡회'의 다채로운 무대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