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는 7월 17일 ‘2025년 제2차 대구 RISE 성과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청년층의 지역 이동 현황과 취업 실태 분석, 대구 ABB 산업 청년 취업 현황, 청년의 삶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청년 유출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과 정책 연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구시, 7/18~8/31까지 시민 1인당 3만 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9개 카드사 통해 신청 가능하며,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시행(첫 주). 중고거래·양도 불가, 부정 유통 시 전액 환수. 스미싱 주의 당부.

대구시는 8월 1일부터 2,800억 원 규모의 대구사랑상품권(대구로페이) 1차 할인충전을 시작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소비쿠폰은 전 국민 대상으로 지급되며, 7월 2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대구시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결제 등은 제한된다.

대구 중구 대봉1동, 취약계층 어르신 250명 초청 '합동경로행사' 개최. 대봉1동 행정복지센터와 5개 협의단체 주관, 삼계탕 대접 및 광석길 밴드 공연 진행.

대구 중구청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푸드테크와 함께 동성로 관광특구 내 음식점 80곳에 QR 다국어 메뉴판을 제작·보급한다. 외국인 관광객은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여 영어, 일어, 중국어 메뉴판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음식명, 설명, 식재료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희망 업체에는 주문·결제 기능도 지원한다. 7월 21일부터 중구청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착한가격업소, 백년식당, 우수관광사업체 등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새로고침 Day' 캠페인을 실시했다. 간부 공무원과 혁신모임 회원들은 '대.다.나.다!' 슬로건 아래 출근길 캠페인을 진행하며, 조직문화 혁신 10대 권장사항(점심 자유, 불필요 의전 생략, 동료 존중, 건배사 생략 등)이 담긴 리플릿과 부채를 배포했다. 행운의 쪽지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대구시는 7월 말 추가 캠페인을 진행하고, 9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새로고침Day'로 지정해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를 계기로 두류공원을 '1호 국가도시공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정안은 국가도시공원 지정 요건 완화 및 국가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구시는 중앙부처와 지역 국회의원 협력, 전문가 세미나 개최, 시민 공감대 형성 등을 통해 두류공원의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와 ㈜낫다바이오텍이 창상진단 치료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밀의료 기반 창상치료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하며, 케이메디허브는 전임상 실험 기반을 제공하고 낫다바이오텍은 최적화된 진단·치료 솔루션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 설계, 창상 회복 효율 증대, 치료기간 단축 등이 기대된다.

대구교통공사, 8월 11일 시민 대상 도시철도 운전견학 행사 개최. 기관사 직업 설명회, 주공장 견학, 운전실 간접 체험 등 프로그램 구성.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신청 접수, 총 40명 선정 예정.

대구시, 신설 공공도서관 3곳(물빛서원, 서변숲, 달성어린이숲)을 통해 시민들에게 무더위 쉼터 제공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물빛서원은 수영장과 도서관 연계, 건강관리 강좌 운영. 서변숲은 노인복지관과 함께 운영, 계단서가 인기. 달성어린이숲은 어린이 특화 도서관으로 다양한 테마 공간 제공. 영어특화도서관, 범어도서관, 2·28기념학생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등 기존 도서관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

대구광역시는 7월 16일 국비확보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체제 가동을 선언했다.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AI 로봇 수도' 건설,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등 핵심 사업의 국정과제 연계 및 예산 반영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AI로봇, 바이오 등 신규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구 중구, 인구 10만 회복 눈앞…카운트다운 돌입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