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케이메디허브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베트남 바이오메디컬 진단 포럼'을 개최하여 양국 간 바이오메디컬 분야 연구 성과 교류 및 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도모했다. 포럼에서는 체외진단, 영상진단 기술 동향, 바이오마커 발굴 및 조기진단 의료기기 개발, 공동연구 및 사업화 전략 등을 논의했으며, 한국뉴욕주립대, 순환기의공학회와 공동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진행됐다. 케이메디허브 연구진은 포럼 전 베트남 과학기술연구원(VKIST)을 방문하여 연구 현황 및 규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연구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알리페이플러스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 방문 외국인 관광객, 제로페이 가맹점 5만 곳에서 모바일 간편결제 이용 가능. 9월부터 홍콩 관광객 대상 이벤트 및 할인 프로모션 진행 예정.

대구교통공사는 3호선 남산역과 명덕역 승강장에 휠체어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경사고무발판을 설치하고 이용성 검증을 실시했다. 대구시 지체장애인협회의 현장 평가 결과, 휠체어 승차 시 바퀴걸림 문제 해소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공사는 2024년 6개역(15개소), 2025년 6개역(13개소)에 경사고무발판 설치를 완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완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민생안정과 재난 대응을 위해 405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노후관로 정비 등 민생지원과 재난안전 대응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정부 추경과 연계한 신속한 민생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성공으로 '국제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 발판 마련. 90개국 2,000여 명 참가 예상,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홍보 기대. 190억 원 규모 사격장 시설 개선 사업 진행 중.

대구 중구는 '2025 대구 중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청년들의 도시재생 참여를 확대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9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며, 도시재생 이론교육, 선진지 답사, 거점시설 활성화, 홍보 콘텐츠 기획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부고속철도변 완충녹지 327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11월 30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구는 금연 캠페인 등을 통해 금연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16년 만에 대구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 기회 확보. 90개국 2,000여 명 참가 예상,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190억 원 투입해 사격장 시설 개선, 국제사격연맹 기준 충족 예정. 시민 참여 축제,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에 만전.

대구시는 7월 14일 10개 로봇 전문기업과 휴머노이드 및 AI 첨단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 부품·수요기업과 로봇 완제품 기업이 참여하여 기술혁신, 사업화 촉진, 지역인재 양성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정책 지원 확대, 테스트베드 환경 확충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대구보건대학교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건의료 전문교육 지원, 생애주기별 건강 취약계층 교육,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미 장애인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으며, 향후 어르신 근력 증진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삼덕초등학교 전교생 36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창의 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 코딩, 그래비트랙스 트랙 설계, 풍력자동차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는 계성중, 수창초에서도 진로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대구 중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공공디자인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 계획은 중구의 정체성을 반영한 근대골목 특화 디자인, 청년문화 증진 디자인, 고령자·장애인 맞춤 디자인,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등 5대 전략을 포함하며, 골목길과 유휴공간 등 도심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중구 최초의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으로 역사성과 장소성을 반영한 디자인 정체성 확립과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또한, 근대골목, 동성로, 서문시장 등 주요 생활권 연계 디자인 사업을 발굴하고, 골목 유형별 특화 기준도 마련한다. 단계별 추진계획으로 1단계는 사회문제 해결 및 정주 여건 개선, 2단계는 사회 취약계층 안전 확보 및 편의성 향상, 3단계는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