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케이메디허브는 6월 26일 '2025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실증지원사업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여 사업 성과 및 참여기업 제품 상용화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디지털의료제품법을 소개했다. 웰트와 코어라인소프트는 제품 상용화 사례를 발표했고, 분당서울대병원 이충권 교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을 설명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실증 및 제도 지원을 통해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성장을 위한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 2023년 하반기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정명훈, 예핌 브론프만 등 국내외 거장들의 무대 예정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대만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만 최대 간편결제 플랫폼 PXPay Plus와 협력하여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대만 관광객은 대구 전역 제로페이 가맹점 약 5만여 곳에서 PXPay Plus 앱으로 결제 시 최대 40% 페이백을 받을 수 있으며, '대구트립' 앱 다운로드 시 티머니 교통카드(1만 원권)를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대구여행상점' 15개소에서 PXPay Plus 결제 내역 인증 시 다이소 기프트카드(1만 원권)를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구트립 앱, PXPay Plus 앱, 문예진흥원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구 두류워터파크,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37일간 개장. 파도풀, 유수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 제공. 온라인 예약 확대, 셀프 입장 시스템 도입 등 편의 개선. 안전 점검 및 수상안전요원 배치로 안전사고 예방 강화.

대구교통공사, 꾸준한 헌혈 참여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표창' 수상. 지난 15년간 1,050명 넘는 직원 헌혈 동참,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대구교육대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대상 '대구형 농업·농촌체험 늘봄프로그램' 5종을 개발하고, 2학기부터 지역 초등학교 10학급에 시범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5대 영역(기후환경, 사회정서, 문화예술, 체육, 창의과학)을 기반으로 체험 중심 교육 콘텐츠로 구성되었으며,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정서적 치유와 창의적 놀이 기반 배움에 중점을 두었다. 도시농업관리사, 치유농업사, 숲해설가 등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진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7월 1일부터 '늘봄허브'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구광역시, 외식 창업 성공률 높이는 '키워드림 아카데미' 12기 수강생 모집. 7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외식업 예비창업자 및 1년 이내 초기 창업자 대상으로 상권분석, 메뉴 실습, 마케팅 전략 등 이론과 실무 교육 제공. 전문가 멘토링, 외식업소 탐방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업 성공 지원.

대구시, 폭염 대비 건강증진 프로그램 일환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실시.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수칙(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을 안내하고, 시민건강놀이터의 무더위 쉼터 및 건강관리 강좌 정보를 제공.

대구시와 대구경찰청은 7월 2일부터 6일까지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 동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축제 기간 중 교통안전 경각심을 높이고 음주운전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7월 3일 오후 5시 두류공원 자유광장에서 진행되며, 교통안전 홍보물 배포와 음주운전 근절 메시지 전달 등이 이뤄진다. 대구시는 교통약자 대상 교통안전 캠페인을 매월 실시하고 있으며, 맞춤형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줄이기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와 외교부는 7월 8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18회 국제기구 진출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UN사무국, UNDP, UNEP 등 8개 국제기구 인사담당관이 참여하여 진출 경로, 채용 절차, 준비 전략 등을 안내하고 1:1 모의면접 기회도 제공한다. 지역 청년들을 위한 대구시 정책 홍보와 면접사진 촬영, 메이크업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대구 중구, 폭염 대비 스마트그늘막 91개소 운영 및 살수차 운행 예정... 류규하 중구청장, 현장 점검 후 폭염 대응 시설 확충·관리 약속

대구시는 2024년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 78,330가구 중 7.6%가 고독사 위험군으로 나타났으며, 남성, 노년층, 주거 취약계층, 무직자, 복지수급자 등에서 위험군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즐생단, AI 안심 올케어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집중 조사체계 강화 및 선제 개입 시스템 정비 등 고독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