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군위군 편입에 따라 시와 군위군을 연결하는 121km 규모의 자가통신망 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6월 말 정식 개통했습니다. 이로써 연간 약 6억 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2단계 사업은 2026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IoT 전용 무선자가통신망을 구축해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마트광통신센터 홍보관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구 중구 주민자치위원연합회는 6월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송해선 대봉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행사에는 연합회 임원진과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18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 보고, 예산심의 및 결산보고, 임원단 선출, 회장 이·취임식 등을 진행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임하는 황구수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신임 송해선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송해선 신임 회장은 주민자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구시, 산업부 '로봇 플래그쉽 사업' 2년 연속 선정! 전국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 특화 거점센터 구축으로 첨단기술 산업도시 위상 강화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지원사 등 재난도우미가 취약노인 등에게 방문 및 전화, 폭염 물품 지원 등 보호활동을 추진하고, 건설공사장 점검 및 홍보, 도심열섬현상 완화 조치, 폭염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했다.

대구신용보증재단(대구신보)이 2025년(2024년 실적) 대구시 경영평가에서 ‘기관 경영실적평가 분야’와 ‘기관장 경영성과 분야’ 모두 전체 출자·출연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 총보증 2조 2,805억 원 공급, 30여 개 신규 보증상품 개발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노사 상생, 안전보건 관리 강화, ESG경영 고도화 등 사회적 책임 확대 노력 또한 높이 평가되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사업 발전 이끌 전문가 영입 위해 관광사업부장(3급) 공개 모집. 국내·외 관광 마케팅, 콘텐츠 발굴, 서비스 개선 등 총괄 관리 담당. 관련 경력 10년 이상, 전략적 리더십 갖춘 인재. 7월 2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접수.

국립대구과학관, 7월 12일 로봇 특강 개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수웅 수석연구원이 "로봇, 우리 곁으로 다가오다" 주제로 강연. 첨단 로봇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 전 연령 무료 참여 가능, 홈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7~8월 두 달간 대구아트웨이에서 특수학교, 사회적기업과 협력하여 장애 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 및 판매를 진행합니다. 오픈갤러리 큐브에서는 5차례에 걸쳐 특수학교 학생들의 작품 전시가 열리며, 미술점빵에서는 ㈜러플과 대구광명학교의 예술상품을 판매합니다. 이를 통해 장애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제고,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아트웨이, 조각가 이상헌 <내재된 기억: 조각가의 의자>展 개최... 7월 7일부터 31일까지 대구아트웨이 기획전시실1에서 유년 시절 기억과 감정을 '의자'에 투영한 조각 작품 전시 및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6월 26일 반월당·봉산지하도상가에서 지하복합시설 재난 대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심야 시간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대피 어려움과 연기 확산이 빠른 지하공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신속한 인명 대피와 상황 전파 등 초동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통합노동조합과 2025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여 통합 공단 출범 이후 3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했다. 이번 협약은 모성보호 제도 확대, 노조 경영 참여 확대, 신규직원 연차 당겨쓰기 제도 도입 등을 포함하며,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을 통해 이루어낸 성과다.

대구교통공사는 양 노조와 함께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차별 없는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존중과 배려의 직장 문화 정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인권존중, 상호존중 문화 확산,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양성평등 실현, 건강한 소통문화 정착 등을 위한 노사 공동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모든 임직원의 자발적인 실천을 독려하는 조직 분위기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