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6월 27일 수성구 상동 하수도 공사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시는 하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청소 등 하수도 관련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침수 피해 발생 지역인 ‘신천우안 중점관리지역’의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다. 김 권한대행은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에 유의하여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