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는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새로고침 Day' 출근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월 마지막 목요일을 조직문화 혁신의 날로 정하고,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함께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슬로건 '대.다.나.다!(대구는 다르게, 나부터 다르게)'와 10대 권장사항을 알리고 실천을 다짐했다. 캠페인은 리플릿, 부채 배포, 랜덤 카드 뽑기 이벤트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7월에는 2회, 9월부터는 매월 마지막 목요일에 지속적으로 실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7월 1일부터 어르신 통합무임 교통카드 사용 지역을 기존 3개 시에서 경북 9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로써 대구 어르신들은 기존 카드로 시내버스, 도시철도, 대경선을 이용해 9개 지역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작년 7월 대구·경산·영천에서 시작된 어르신 무임교통사업의 확장으로,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어르신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준비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 18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단은 선수 유치, 경기 운영, 마케팅 전략, 관람객 유치, 대회 안전 등 핵심 과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대회 기간 발생 가능한 문제점에 대한 선제적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중국 선수단 유치 및 한중 스포츠·문화 교류,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 제공,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대구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발전소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오픈데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청소년 체험부스, 무대공연, 공간 투어, 특화 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청소년들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대구광역시는 6월 28일(토) 오후 1시 청소년문화의집과 꼼지락발전소에서 청소년 공연·체험 행사 ‘청소년 어울림마당’ 오픈데이를 개최한다. 청소년기획단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표 청소년 문화시설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전국 도매시장 최초로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율 소방대를 대구강북소방서와 협력하여 정식 의용소방대로 전환한 것으로, 공공기관, 소방기관, 유통종사자가 함께하는 지역 안전망 구축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소방대원, 시의원, 구의원, 공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발대식에서 공사 사장은 도매시장 화재 대응체계 강화와 지역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문의용소방대는 시장 내부를 잘 아는 상인과 직원들의 참여로 실질적인 대응력 향상이 기대된다.

대구시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하수도 빗물받이 중점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저지대, 전통시장 등 배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 및 청소를 실시한다. 9개 구·군과 협력하여 하수관로 준설, 빗물받이 청소,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 순찰 강화, 긴급 대응반 운영 등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시민들에게는 빗물받이 이물질 투기 금지와 기상 예보 확인 등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6월 24일 법인 설립기념일을 맞아 청렴 캠페인을 개최하고, '청렴라떼'를 나누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과학관은 부패방지교육, 복무점검 등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메디허브, '제23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5'에서 11종의 차세대 바이오 기술 공개 및 기술 라이선싱, 공동연구, 사업화 논의 위한 파트너링 미팅 추진. 신규 항암제,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제, 대사질환 예방 및 치료 조성물 등 다양한 기술 선보일 예정.

대구광역시는 7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금호강 산격야영장을 운영한다. 8,500㎡ 규모에 캠핑면 60면, 주차장 57면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선착순 무료 이용 가능하다. 기존보다 캠핑면 10면 추가, 휴무일은 주 2일에서 1일로 축소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광역시 명장회는 ‘대구-청두 자매도시 체결 10주년’ 기념으로 중국 청두에서 한국 전통 공예와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회 및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 지역 명장 11명이 참여하여 한복, 병풍 등 수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쾌자, 도포, 트래머리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청두시 간의 문화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장인들의 국제 무대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는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쟁 당시 음식을 체험하게 하고 관련 사진을 전시하는 행사를 개최하여 호국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안보 의식을 고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