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6월 24일 '2025년 골목상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골목상권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청년 서포터즈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젊은 감각과 창의적인 시선으로 골목상권을 알릴 예정이다.

대구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 구축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해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AI,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유치 경쟁에서 필수적인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나, 전력 자립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발전설비 증설 등을 통해 전력 자립률 향상에 힘쓰고 있지만,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다. 대구시는 친환경 발전설비 구축과 신산업 유치를 위한 에너지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 관내 모든 경로당(52개소)에 어르신 안전 위한 ‘실버구급함’ 설치 완료. 국민제안을 바탕으로 자체 예산 투입, 반창고, 파스 등 16종의 의약품 포함. 향후 의약품 보충 및 관리 체계 운영 예정.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운문댐 수위 저하로 고산정수장 수계 일부를 매곡정수장 수계로 조정함에 따라 6월 25일(수) 22시부터 다음날 06시까지 동구, 북구 및 수성구 일부 지역에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흐린 물 출수 예상 지역은 동구 신암2동, 수성구 수성1,2·3,4가동 전역 및 동구 신암3동, 북구 대현동, 수성구 범어1,3동, 중동, 황금2동 일부 지역 3만 3천 세대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했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홍콩익스프레스와 협력하여 홍콩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6월 6일 신설된 대구-홍콩 직항 노선 홍보 및 홍콩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찜질방, 서문시장, 83타워, 약령시, 근대골목, 팔공산 등 대구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체험했다. 인플루언서들은 SNS를 통해 대구 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며, 문예진흥원은 향후에도 해외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활용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소는 6월 20일, ‘찾아가는 숨 서비스’ 대상 아파트 주민과 관리사무소 직원을 초청해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아파트 내 홍보 현수막 게시, 분진흡입차 및 살수차 운행 확대 등의 의견을 제시했고, 공단은 적극 검토 및 개선을 약속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폭염 대비 물놀이형 수경시설 200개소 수질 안전성 검사 실시. 6월부터 10월까지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 검사 진행, 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즉시 가동 중지 및 재검사.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냉각탑수, 분수대, 목욕장 욕조수 레지오넬라균 검사 병행.

대구광역시는 6월 26일 엑스코에서 '2025 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 대구신기술플랫폼 등록 신기술, 정부 인증 신기술, 혁신제품 등 다양한 기술을 소개하고 정보 교류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48개 업체, 62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신기술 기업과 발주 부서 간 상담 자리 마련, 신기술 개발자의 기술 소개 세션, 지원제도 안내, 안전장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구시는 1,300억 원을 투입해 달성토성과 경상감영 복원을 통해 원도심을 역사문화 중심지로 재편하는 ‘국가사적 달성·경상감영 종합정비계획’을 확정했다. 2025년부터 시작되는 이 사업은 달성토성의 원형 복원 및 시민 휴식 공간 조성, 경상감영의 단계적 복원 및 정비를 통해 고대에서 근현대까지의 역사를 아우르는 역사문화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도시의 역사적 정체성과 품격을 높여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메디엑스포 코리아, 3일간의 일정 성황리에 마무리. 350개사 720부스 참가, AI,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보건의료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선보임. 국내외 비즈니스 기회 제공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대구 노사평화의 전당, '노동과 커피문화 이야기' 특별전시 개최. 6월 26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커피를 통해 노동과 쉼, 소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첫날에는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와 커피 전문가 특별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대구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젊핑’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120명 모집.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 없는 18~39세 청년 대상, 진로탐색, 기업 분석, 자소서·면접 특강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참여수당 50만원 지급 및 사후관리 지원. 6월 23일부터 선착순 모집, 7월 30일부터 11월까지 2개 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