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 '동성로 SNS 홍보단' 발대식 개최... MZ세대 인플루언서 20명, 6개월간 동성로 홍보 활동 전개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 여성단체협의회는 6월 12일 대구에서 달빛동맹 여성단체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양 도시 여성 리더 80여 명과 강기정 광주시장 배우자 유귀숙 여사가 참석하여 저출산 극복 퍼포먼스, 대구 어린이세상 방문, 미술관 관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 행사는 2014년부터 매년 양 도시에서 번갈아 개최되며 여성단체 간 협력과 지역 현안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퇴비화 발효시스템 기술 보급 사업을 통해 가축분뇨를 고품질 퇴비로 재활용하여 자원화를 활성화하고, 축산 사육 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구시는 해외 코로나19 발생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및 고위험군 예방접종을 권고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당부하며, 미접종자는 여름철 유행 대비를 위해 6월 30일까지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대한어머니회대구광역시연합회와 대한어머니회중앙회는 2025년 6월 11일 더유 갤러리에서 초저출생 극복 프로젝트 '포·업·튀' 출범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육자 기반 초저출생 문제 인식 개선 및 해결책 모색을 위해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와 함께하는 기쁨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여성 리더들과 1,2,3세대 어머니들이 참석하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지혜와 실천을 강조했다.

케이메디허브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28회 한국 펩타이드 단백질 학회'에 참가하여 첨단 대형연구장비 활용 지원사업을 홍보한다. NMR, Cryo-EM 등 첨단 장비 이용료 및 연구 컨설팅 지원, 단백질 시료 제작 기술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CeLINE 컨소시움 기관도 안내한다. 케이메디허브는 '첨단 대형연구장비 공유·활용 체계구축 사업'에 참여하여 국내 바이오 연구자들의 첨단연구장비 활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첨단 대형연구장비 이용료 지원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 6월 17일 슈만 렉처 콘서트 ‘컴포저 하이라이트’ 개최. 낭만주의 작곡가 슈만의 삶과 음악을 피아노 작품 중심으로 깊이 있게 조명. 해설과 연주를 통해 슈만의 예술 세계를 탐구하고 '듣는 교양'을 제안. 피아니스트 이다영, 추교준과 음악 칼럼니스트 국지연이 함께 슈만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

대구시립합창단은 6월 19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엘가의 '님로드', 브람스의 '애도의 노래', '운명의 노래', '알토 랩소디', '운명의 노래' 등을 메조 소프라노 백민아, 오케스트라 라퓨즈 플레이어즈 그룹과 함께 연주합니다.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이번 공연은 A석 16,000원, B석 10,000원, BL석 10,000원에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 대구콘서트하우스 콜센터(1661-2431), 누리집에서 가능합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지역 예술인들의 ABB 기술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문화와 ABB 결합지원 <기술융합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음악, 웹툰, 미디어아트 등 분야별 전문가 특강 및 찾아가는 ABB 특강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QR코드 또는 진흥원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은 6월 10일 소장품 수리 복원 및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소장품의 체계적 보존과 문화자산의 활용성 및 공공성 향상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 내용에는 대구미술관 소장품의 수리복원 및 보존, 보존과학적 조사 및 연구, 관련 전시, 교육, 행사 등 콘텐츠 공동 개발 등이 포함된다.

대구도시개발공사와 IBK기업은행은 대구 건설업 경기 활성화를 위해 '동반성장펀드'를 100억 원에서 120억 원으로 확대 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도 공사 추천 기업, 창업 기업, 일자리 창출 기업, 지역소멸 극복 기업 등으로 확대되며, 최대 연 2.84%p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교통공사는 3호선 승강장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폭염과 한파 대비를 위해 고객대기실 7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6개 역사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도입했다. 고객대기실은 냉·난방 설비와 의자를 갖추고 있으며, 쿨링포그 시스템은 초미세 물입자 분사로 체감온도를 2~3℃ 낮춘다. 또한, 전동 휠체어 추락사고와 관련하여 승강장안전문 안전성을 재확인하고,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