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27억 3,600만 원(전액 국비)을 확보, 통합예약시스템, 평생학습플랫폼 등 시민생활 밀접 공공서비스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한다. 연간 13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통합예약시스템 등은 접속자 폭증 대비 자동 자원 확장, 시스템 장애 발생 시 부분적 대응 등으로 24시간 365일 안정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2025년 12월까지 사업 완료 후 2026년부터 본격 운영 예정이다.

대구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홍성주 경제부시장 주재로 소상공인 단체장, 골목상권 상인 등 20여 명 참석, 경영 환경 개선, 금융 부담 완화 등 건의사항 수렴 및 지원방안 논의

케이메디허브, KOADMEX 2025에서 '디지털헬스케어관' 운영... 9개 참여기업 최신 기술 선보이고 신의료기술평가 선행 사례 공유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우리동네 생활문화Ⅰ·Ⅱ'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5월 10일부터 11월 26일까지 대구 전역 10개 문화공간에서 음악, 미술, 심리치료, 공예, 영화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시민들의 문화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소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연장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2025년 5월 9일부터 2028년 5월 8일까지 유효하며, 사업소의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다.

대구광역시는 10월 개관 예정인 대구도서관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도서관 장서, 자료실 운영, 문화 강좌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청소년 대상 설문도 별도로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 전국 최초 ‘재난안전기동대’ 창설…재난 초기 신속 대응 강화, 산불,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까지 포괄적 대응, 20명으로 구성, 재난안전실장 지휘 아래 재난 현장 초기 대응 전문 조직으로 활동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안전과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6월부터 10월까지 토양오염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노후·방치주유소, 산업단지 등 122곳을 대상으로 중금속, 석유계총탄화수소 등 23개 항목을 검사한다. 조사 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한 곳은 정밀조사와 정화·복원 등의 행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군위 인각사 명부전 석조불상 18구를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이 불상들은 조선 후기 17세기 조각승 경옥 또는 경옥 계보 조각승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경옥의 작품 세계를 파악하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이로써 대구시는 총 337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케이메디허브 송지윤 연구원,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우수 포스터상 수상. 합성 펩타이드 의약품 불순물 스크리닝 시험법 개발 연구 발표.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 의약품 개발부터 GMP 생산까지 지원 활발.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6월 6일 홍콩익스프레스의 홍콩-대구 정기노선 취항을 기념해 대구국제공항에서 외국인 입국객 대상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주 3회 운항되는 이번 직항 노선은 대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첫 취항편에는 180여 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향후 여행사 대상 홍보 설명회 및 현지 매체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교육 체험부스 운영, 시민 대상 환경캠페인, 찾아가는 환경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체험부스에서는 친환경 에코백 꾸미기, SNS 홍보 이벤트, 반려식물 나눔 행사 등을 진행했고, 환경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하여 하수처리과정을 접목한 생활 속 환경실천 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