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교통공사는 서울교통공사 열차 내 방화사건, 여름철 폭염 및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주요 역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중앙로역, 명덕역 등 승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전동차 내 소화장치, 비상탈출장치, CCTV, 인명구조장비함 등을 점검하고, 난연성 객실 의자 시트 시연, 환기구 차수문, 쿨링포그 시설 등을 확인했다. 대구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국토교통부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어린이보호구역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 실시. 8주간 유관기관 합동으로 등하교 시간대 불법주정차, 신호위반 등 단속.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목표.

대구시, 사회복지 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위해 6월 9일부터 20일까지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급식시설 207개소 대상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위생 관리 등 점검 및 식재료 수거검사 병행. 노로바이러스 등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한 현장 안내도 진행 예정.

대구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구강 건강증진 기여 유공자 표창, 건치 어르신 선발, 글짓기 및 포스터 응모전 시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기념주간 동안 지역 보건소와 함께 체험행사 및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소비쿠폰 지급 행사 진행... 2만 원 이상 3회 주문 시 1만 원 쿠폰 제공, 6월 10일부터 정부 예산 소진 시까지

대구시는 6월 7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시민과 함께 내일로, 푸른도시 대구'를 주제로 2025년 환경의 날 기념행사 및 환경교육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 환경골든벨, 버스킹 공연, 어린이·청소년 나눔장터, 사진 전시회,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환경교육 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텀블러 DAY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환경교육주간(6.2.~6.8.)에는 17개 기관이 주최하는 다양한 환경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6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6회 대구꽃박람회'를 개최한다. '꽃생갓생(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꽃길을)'을 주제로 꽃 예술 전시, 정원문화, 화훼산업 등을 조명하며, '2025 아시아 플로랄 디자인 콘테스트'를 국내 최초로 개최하여 국제적인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별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하절기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3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사전홍보 및 계도활동, 악성 폐수 배출시설 집중 감시, 파손된 방지시설 복구 지원 등을 포함한다. 고의적·상습적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부터 10월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 200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수질검사, 저류조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개방 중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6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노인시설,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결핵 사각지대 방문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하여 노인시설 등에 방문 검진을 실시,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관리를 통해 중증화 예방 및 지역사회 결핵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결핵 고위험군 대상 개별 방문 가래검사를 실시한다. 65세 이상 노인시설 이용자, 읍·면·동별 고위험계층, 결핵 고위험군 등 6,000여 명이 대상이며, 시설별 신청에 따라 무료 방문 검진을 제공한다. 대구시는 2023년 기준 법정감염병 사망자의 82%가 결핵 관련 사망이며, 이중 88%가 65세 이상으로, 결핵 환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광역시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대구청년학교 딴길' 프로그램 참가자를 6월 11일부터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 10개 학과에서 총 150명의 청년을 모집하며, 교육은 7월부터 주 1회씩 8회 진행된다. 대구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 5만 원은 수료 후 환급된다.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위기 대응 및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대구 소상공인 출산·양육 행복플러스 사업'을 시행한다. 2025년 출산 소상공인에게 양육비 250만 원을, 2017~2024년생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임차 소상공인에게 육아응원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대구시 및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공고 참고,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1차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