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시내 전역에서 추념 사이렌을 울린다. 사이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 사이렌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울릴 예정이다. 대구시는 사전 안내방송을 통해 시민들의 놀람을 방지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청년이 직접 제작하는 '2025 대구광역시 청년정책 SNS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하여 청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 홍보를 강화합니다.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책을 주제로 영상, 웹툰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상작은 정책 홍보에 활용하여 접근성과 체감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총 26편의 수상작에 7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구시 공식 SNS 및 청년센터 유튜브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입니다.

대구시, 6월 4일부터 30일까지 '고용친화기업' 모집…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환경 개선 노력

대구 중구보건소는 김광석길상인회와 '자율금연구역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김광석길을 금연 친화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 보건소는 금연 홍보, 건강 상담, 금연클리닉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연홍보관 설치 및 캠페인 등을 통해 금연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문화예술회관, 6월 7일 '미술관 라이브' 개최. 크로스오버 성악 앙상블 '포르티스'의 공연과 '괴물소환'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국립대구과학관,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로 관람객 호응 얻어…과학문화 확산 기여

케이메디허브 오상민 연구원, 의료기기 발전 공로 인정받아 식약처장 표창 수상. 의료기기 시험·검사, 기업 기술 지원, 인재 양성 및 기술 교류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수상 영예.

대구문화예술회관은 6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비슬홀에서 벨기에 출신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다니엘 베르스타펜의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 다니엘 베르스타펜은 클래식과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연주자로, 라흐마니노프, 바흐, 차이콥스키, 그리그 등의 클래식 명곡과 자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뉴질랜드 오클랜드와 대구 간 협력으로 기획되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6월 7일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초여름’ 개최. 플루트와 오보에의 목가적인 음색으로 초여름의 평화로운 시간을 선사하는 공연. 5천원의 저렴한 입장료로 부담 없이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5월 28일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허심탄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분임토의와 표적집단인터뷰(FGI)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패 발생 가능성과 내부 갈등 요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다. 공단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속적인 청렴도 개선 활동을 약속했다.

대구간송미술관, 시민의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손상된 문서·그림 복원 지원하는 '2025년 시민참여 수리·복원' 공모사업 신청 접수 6월 19일까지 실시. 대구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제출. 선정된 자료는 전문적 수리·복원, 맞춤형 보관 상자 제공, 보존관리 안내서 및 1:1 교육 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중앙119구조본부 훈련장에서 구조대원 24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심 싱크홀 및 지하구조물 붕괴 등 복합 재난 대응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실전형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지반 침하, 지하 붕괴, 대규모 매몰 사고 등에 대비한 팀워크, 장비 운용, 사고 유형별 대응 기술 숙달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