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메디허브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 분자생물학 국제학술총회(FAOBMB 2025)'에 참가하여 '첨단바이오 글로벌 역량강화사업' 홍보 및 국제 공동연구 플랫폼 'JCR hub'를 소개했다. 'JCR hub'는 14개 국제 공동연구센터의 정보와 성과를 제공하며 연구자 간 소통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국제협력과 성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첼리스트 김호정이 6월 11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김호정의 Cello Night’ 공연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박정국과 멘델스존, 드뷔시의 곡을 듀오로 연주하고, 2부에서는 제자들과 첼로 4중주 앙상블 무대를 선보인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금난새의 11시 데이트' 공연을 6월 10일 오전 11시 팔공홀에서 개최한다.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모차르트, 비발디, 드보르작 등 다양한 작곡가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메조 소프라노 이재영,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협연하며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1만 원으로 예매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 서재문화체육센터, 3개월간의 보수공사 마치고 6월 2일 재개장. 가스열펌프(GHP) 교체, 누수 보수, 배수 및 온수배관 교체, 수영장 수질 개선, 헬스기구 추가 설치 등 시설 개선.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대구환경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대구수돗물 교육’을 5월 19일부터 10월까지 초등학교 5개소에서 총 22회 운영한다. 이 교육은 청라수 생산과정 소개, 물 퀴즈 대회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어 수돗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물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구시, 5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대비 특별점검 실시. 반지하주택,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축공사장 등 폭우·강풍 취약시설 점검. 침수방지시설, 대피 비상연락망, 배수계획 등 점검.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기간 필요 시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별 해소, 중대 사항은 행정 조치 예정.

대구시, 한국철도공사, 대구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노숙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6개월간 대구역 환경미화 활동에 참여할 노숙인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월 98만 원의 급여를 받으며, 이는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철도공사는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사업비를 지원해왔으며, 지난 5년간 29명의 노숙인이 탈노숙에 성공했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하절기 급수대책'을 추진한다. 낙동강 원수 조류 발생에 대비한 조류경보제 운영, 주요 공급시설 점검 및 정비, 고지대 출수불량 지역 수압 관리 등을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5월 20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대비 특별점검 실시. 반지하주택, 아파트 지하주차장, 건축공사장 등 폭우·강풍 취약시설 점검. 침수방지시설, 대피 비상연락망, 배수계획 등 점검.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기간 필요 시 임시 안전조치 후 단계별 해소, 중대 사항은 행정 조치 예정.

공동주택 하자보수 접수 건 중 작동 불량이 가장 많았으며, 여름철(6~8월) 하자 수리 지연 불만이 증가함에 따라 자가 점검 후 신속한 수리 진행이 필요하다.

대구시, 역대급 무더위 예상에 따라 에어컨 소비자 피해 예보 발령. 최근 3년간 에어컨 관련 소비자 상담 증가 추세, 품질 및 수리 불만이 주요 원인. 소비자는 구매 및 설치 계약 조건 확인, 설치 후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 주의 필요.

대구시, ‘2025년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선정으로 국비 60억 원 확보. 지역 주력산업인 기계요소, 소재부품 분야 중심으로 제조 데이터 표준화, AI 모델 추천 및 시뮬레이션 등 지원 플랫폼 구축 예정. 120여 개 제조기업 대상 기술개발, 실증, 컨설팅 제공으로 스마트 수준 고도화 및 지역 제조데이터 표준기반 확산 가속화.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