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는 5월 27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모색한다. 포럼에는 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기조발표, 우수사례 공유, 정책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통합적 돌봄체계 마련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물산업 시장개척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로드쇼를 운영, 79건 1,056만 불(약 150억 원) 상당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한국환경공단, 한국물기술인증원 등과 함께 8개 물기업이 참여하여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 기술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3건의 MOU를 체결했다. 대구시는 현지 물 관련 기관과의 세미나, Air Selangor 방문 등을 통해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