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립대구과학관은 사용자 편의성 증대를 위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모바일 최적화, 웹 접근성 강화, 통합 검색 기능 강화 등을 통해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교통공사가 2024년도 철도 안전관리 수준 평가에서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 2년 연속 수상하며 안전 혁신 성과를 입증했다. 2024년에는 철도안전사고 무사고를 달성했으며, 안전 투자 확대 및 기술 개선으로 국토교통부 주관 철도 안전 혁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기혁 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 아래 다양한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대책 시행 등으로 7관왕을 달성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운영 안전성을 입증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22일 대구행복기숙사와 청년 생활인구의 건강 증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청춘 심쿵 프로젝트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건강관리 인식 제고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Healthy pleasure(건강한 즐거움)'을 지향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대구과학관, 조달청 '2025년 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선정, 자동 손 세척기 10대 도입으로 위생 관리 강화 및 예산 절감 기대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21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한국-베트남 바이오마커 기반 질병 진단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포럼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 간 바이오 진단 분야 연구개발 협력 및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국 전문가들은 바이오마커 진단 기술 동향, 임상 적용 사례, 공동연구 및 사업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 케이메디허브는 베트남과의 기술교류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공동 연구과제 발굴에 착수할 계획이며, 7월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음악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스쿨 콘서트'와 '교실 음악회'를 운영하고 있다. '스쿨 콘서트'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화 속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교실 음악회'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단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실내악 연주를 선보인다.

대구예술발전소 15기 입주작가 12인의 작품이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시된다. '문득, 한낮의 그림자 위로'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청주시립미술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초대전으로, 지역 간 창작 교류를 위한 장으로 마련되었다.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녹조 발생에 대비하여 심층취수, 다중 조류차단막 설치, 고도정수처리 강화 등의 선제적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 180개소(공공 153, 민간 27)를 대상으로 우기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시와 구·군 등 재난관리책임기관별 자체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시 합동점검반은 민간전문가와 함께 취약 건설현장 4개소를 표본 점검할 예정이다.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2일부터 7월 6일까지 대구 두류공원에서 개최됩니다. 'CHIMAC SENSA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워터 콘서트, 360° 무대, 유명 아티스트 협업 조형물 등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도 강화됩니다.

대구시는 첨단제조, AI 혁신 거점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해외 실증 및 인증, 국제공동 R&D를 지원합니다. 또한, AI·로봇 제품·서비스 개발을 위한 규제 특례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 성능 고도화 및 도로 작업용 로봇 실증을 추진합니다.

대구광역시가 '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되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테크노폴리스 중심의 첨단제조존과 수성알파시티 중심의 AI혁신존으로 구성되며, AI 자율주행 로봇의 개인정보 영상 활용 및 도로 작업용 로봇 실증 등 규제특례가 적용됩니다. 해외 실증 지원, 해외 인증, 국제공동 R&D 등을 통해 AI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독일 프라운호퍼 IML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첨단기술 개발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14개 기업과 지역 혁신기관이 참여하며, 2,1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77억 원의 수출 증대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