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 35주년 기념 포럼 개최…전문가들, 미래 발전 방향 모색

대구도시개발공사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경북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고향마을 복구 대구공무원 지원단’과 함께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구호물품 관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고, 5월 7일에는 안동시 임하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불 피해조사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지원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부정청탁 및 특혜제공 근절 위한 ‘청렴하DAY’ 캠페인 실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하여 임산부 교통복지 서비스 '해피맘콜'을 홍보한다. 공단은 지난해 협약을 통해 해피맘콜 인지도 향상 및 신규 회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며,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해피맘콜은 대구시 임산부에게 매월 3만 원의 택시요금을 지원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고 출산 친화 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대구시는 5월 20일 서구구민운동장에서 '2025년 재난응급의료 불시 출동훈련'을 실시, 폭발로 인한 화재 및 붕괴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 능력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했다.

대구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시민 383명으로 구성된 '산불안전감시단'을 발족하고, 5월 20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감시단은 등산로 주변 산불 위험 요소 신고 등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통해 안전의식 제고 및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감시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우수 활동자 포상을 추진하여 산불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은 지난 19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직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재단 전 직원 31명이 참석해 안상호 상임이사의 특강을 듣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재단은 수렴된 의견을 운영 전략과 근무환경 개선에 반영하고,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구시립국악단, 광복 8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민족의 숨결 겨레의 노래' 개최. 명인 명창, 스타 국악인 박애리와 함께하는 웅장한 국악관현악 무대 선보여.

대구광역시는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 추진단’의 첫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후적지 개발 논의를 시작했다. 회의에서는 부지 개발 방향, 활용 전략, 정부 국책사업 연계, 민간기업 의견 수렴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필요시 전문용역을 통해 맞춤형 개발전략을 수립하고, 규제 완화 및 특별법 제정도 검토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추진단을 통해 도시 경쟁력 강화 방향으로 후적지 개발을 추진하고, 대선공약 국정과제 반영 및 개발제한구역 지역전략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참여를 독려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앞으로도 인구 문제 관련 교육·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우기철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절토사면, 지하차도 등 16개소 점검

대구교통공사 참사랑봉사단, 어르신 20명 대상 장수사진 촬영 및 지하철 안전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