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학기를 맞아 군위중학교와 군위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를 위한 쉼표 하나'라는 주제로 아침 등굣길 응원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정서적 지지를 돕고, 청소년 전화 1388 및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들은 센터에서 준비한 쿠키와 홍보물품을 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위군이 푸드플랜 활성화 운영 용역 최종보고회와 먹거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군위형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의 완성도를 점검했다. 특히 대구역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을 앞두고 현장 실행 단계 진입을 선언했으며, 생산농가 역량 강화, 소비자 신뢰 확보, 안전성 관리 매뉴얼 마련 등 실행 중심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급식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네트워크 구축, 먹거리 취약계층 지원 등 향후 확장 전략을 제시했다. 군위군은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확대된 소비시장을 발판 삼아 '생산은 군위, 소비는 대구'라는 광역 순환형 먹거리 모델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사례관리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대구 이월드에서 '이월드에서 봄을 수놓다'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기구 체험과 계절 테마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적 환기와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군위군 일연공원에서 대구시 자율방범연합회와 군위자율방범연합대가 참여한 자연정화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130여 명의 대원들이 삼국유사의 산실인 일연공원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원 간 화합을 도모했습니다. 군위군수는 대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이번 행사가 대구-군위 간 상생 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의흥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충의공 엄흥도의 묘소를 방문하고, 그의 후손들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안계행복영화관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군위군이 군위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대학 및 진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 재학생과의 만남, 소그룹 진로·진학 상담,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적 소양 함양에 기여했다.

군위군이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봄철부터 주요 시설물 사전 점검과 공무원 현장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확대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하천, 저수지, 급경사지 등 취약 지역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및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재해 예방 활동 참여와 안전 교육 강화를 통해 군민 스스로 재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있다.

군위군이 군민의 안전과 편안한 삶을 위해 이상행위 감지, 특정 이벤트 알림, 미아/실종자 검색 등 첨단 기능을 갖춘 '지능형 CCTV'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재난 및 범죄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신고 대응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안전 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맞춰 군위군을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도 승격, 구미-군위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 팔공산 관통도로 추진,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신공항 접근성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군위군이 건조한 봄철을 맞아 대형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군위전통시장에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위군청 안전관리과와 산림새마을과가 합동으로 주민과 상인들에게 논·밭두렁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등 구체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군위군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농촌 지역 불법 소각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논·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군위군이 지난 3월 26일 경주시 명선차문화연구원에서 명예읍·면장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 방향과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을 공유했으며, 군위군은 앞으로도 명예읍·면장 제도를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