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 드림스타트와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창의력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드림스타트×복지관 매직 놀이터' 프로그램을 6월 17일부터 4주간 운영한다. 과학발명 마술 수업과 놀이교실 등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며, 또래와의 소통과 협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MOU를 체결하고 아동 발굴,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자립 의지 향상을 위해 3개월간 「내 안의 힘을 키워, 내일을 준비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 감정 인식, 관계 이해, 미래 설계 등을 다루는 심리·정서 강화 프로그램과 의사소통 능력, 갈등 관리, 협력적 관계 형성을 위한 리더십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원예활동을 통한 테라리움 제작 등 체험 활동도 포함되며, 달서구청 자활기금 지원으로 운영된다.

대구 달서구가 주민 참여를 통해 2026년 제1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한다. 6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심사는 주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통24'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포상휴가와 근무성적 평정 가점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대구 달서구가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6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달서 반려견 놀이터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지난해 시범 운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올해는 운영 시기를 앞당겼으며, 평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대구 달서구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기반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 '마음치유, 봄처럼'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5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2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점토 활동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강화와 정서적 안정, 성취감 증진을 목표로 한다. 계명문화대학교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및 사회적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달서구 드림스타트와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문화 소외 아동 지원, 사례관리 협력,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아동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6월부터는 취약계층 아동 대상 '드림스타트×복지관 매직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의력과 사회성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가 전국 최초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는 병원 이용객의 식품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병원 내 15개 음식점 모두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달서구는 이월드, 롯데백화점 상인점에 이어 세 번째 식품안심구역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 달서스포츠클럽 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하여 테니스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그리고 달서스포츠클럽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대구 달서구는 6월 1일 월곡역사박물관에서 의병정신 계승과 지역 역사·문화 가치 확산을 위한 '2026 의병의 날 기념 향사례'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전통 의식인 향사례 재현을 중심으로 활쏘기 대회,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지역 출신 의병장 우배선 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리고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역사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가 경력단절여성의 사회 복귀와 지역 돌봄 인력난 해소를 위해 '경력단절여성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올해 다시 추진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와 취업 성과를 거둔 이 사업은 늘봄 전문가,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과정과 함께 노인생활지원사, 병원동행서비스 심화교육을 추가 운영한다. 송현복합센터 내 신달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진행되며,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를 지원한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 고용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청년달서일자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미래형 일자리 발굴 및 지역 기업과 청년 간 연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달서구는 총 1,830억 원 예산으로 1만 4,77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추진 중이다.

대구 달서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아동 동반 가족을 위한 '출산BooM 달서 함께온(ON)' 사업을 추진하며, 생활 속 출산·가족 친화 공간 참여 업소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을 출산·가족 친화 장소로 발굴·인증하고, 관련 정책 정보와 연계하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하도록 돕는다. 인증 업소에는 브랜드 로고와 정책 정보 QR코드가 삽입된 인증판이 제공되며, 구청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홍보 지원도 이루어진다. 향후 온라인 지도형 콘텐츠도 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