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수성구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위기청소년 지원 및 안전망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15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에는 26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2명은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 프로그램은 밀착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실무·체험형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가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수성품안(安)에'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 서비스 제공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재택의료서비스의 주요 내용과 운영 사례, 기관 간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대구 수성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 및 장애인 등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뚜비 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 고독사 예방, 긴급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해 주민 참여를 높일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공동체 문화 조성을 목표로, 맑은소리하모니카 앙상블의 공연을 통해 장애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는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대권 구청장은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대구 수성구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는 '2026 행복 수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입시 환경 변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첫 강연은 조선미 교수의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를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앞으로도 김경일 교수, 이만기 소장, 이병훈 대표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가 사회적경제 특별판매전 '여름엔 위드숍'을 개최하여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가치를 알리고 판로 확대 및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뚜비존'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이론 교육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성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정기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응급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시 교육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응급처치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 수성구청 건축과 배지호 팀장이 2026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공직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배 팀장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최고 권위의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는 건축 행정의 전문성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성구청은 이미 건축사 자격을 갖춘 공무원들이 활동하며 건축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으며, 배 팀장은 이를 바탕으로 주민을 위한 건축 행정을 구현하고 수성구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립 고산도서관이 디지털 포용사회 구현과 지역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고산도서관은 과학 특성화 프로그램,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생활과학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정보 접근성 향상에 힘써왔다.

대구 수성구가 2026년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교육 및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 중심의 체감형 복지 실현을 목표로 하며, 8개 동 마을건강복지계획단 실무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거버넌스 이해, 민간 연계망 활용, 독창적인 사업계획 수립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수성구는 이를 통해 각 동의 특색을 반영한 체계적인 복지 계획 수립 및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수성구지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수성구지회 회원들에게 150만 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2010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이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