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달서구 달서목재문화관이 산림청 주최 '2025년 우수 목재문화체험장'에 선정되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달서목재문화관은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확보, 지역 연계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목재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확대 및 시민 강좌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인행복마을축제 추진위원회가 동인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불 30채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열린 축제 먹거리 장터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2026년부터 임산부, 영유아, 아동, 만 34세 이하 청년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 원에서 최대 18만 7천 원까지 바우처를 지원한다. 신청은 12월 11일까지 온라인, ARS,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달성군이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참여단은 지역 정책 모니터링, 불편 사항 발굴, 여성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달성군친환경원예연구회가 총회 및 화합한마당을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연구회는 소비자가 믿을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위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및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새마을후원회와 연계한 정리정돈 봉사활동과 군위환경 봉사단체의 책상 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습 환경 마련에 힘쓰고 있다.

군위군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군민 및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 규제 개선, 신규 정책 발굴, 민원 해결 등 공공 이익을 위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 사례가 대상이며, 추천된 우수사례는 심의를 거쳐 포상휴가, 시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군위군 우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규 위원 위촉과 임원 선출을 마치고 마을 환경 개선, 소외계층 지원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대구 수성구가 한국나무의사협회 대구경북지회와 공원녹지 및 도시숲 건강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변화에 따른 병해충 증가와 도시숲의 중요성 증대에 대응하여, 국가 공인 전문가인 나무의사의 과학적 진단 체계를 도입, 불필요한 약제 오남용을 줄이고 수목 생존율을 높이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수성구가 '대구시 살피소 운영 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살피소는 공무원이 현장을 점검해 주민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제도로, 수성구는 신속한 처리와 부서 간 협업, 주민 참여 합동순찰반 운영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달서구가 맞춤형 복지급여 신청인을 대상으로 조사 진행 상황을 안내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2026년까지 확대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신청인의 절차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발생률을 감소시켜 복지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대구 달서구가 제10기 희망달서 SNS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시민 참여형 구정 홍보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번 기자단은 유튜브, 블로그, 앵커, 스튜디오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폐교를 리모델링한 달서디지털창작센터를 거점으로 최신 장비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확산할 예정이다. 9세부터 67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시민의 시선으로 달서구의 정책과 일상을 담아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