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가 지역 청년 건축 인재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난 해소를 위해 목원대, 배재대, 대한건설협회 대전시회, 대전광역시 건축사회와 함께 '지역 인재 채용 활성화 협력 방안을 위한 민·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존 직업체험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부터 추진될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내달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저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자치 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주민자치회장과 동장은 지역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대전 서구는 3월부터 노루벌적십자생태원 내 서구 환경교육센터에서 유아, 가족, 공직자, 노인·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진행되며, 가을에는 생태원 녹색체험여행도 계획되어 있다.

대전 서구는 봄철 산불 재난 대비를 위해 서부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합동 회의를 열고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 서구는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서구 보육사업 시행계획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서구의 내일을 책임지는 든든한 안심보육'을 비전으로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공공 보육 인프라 강화,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 등 4대 중점과제를 포함한다. 어린이집 신규 인가는 제한되나 국공립, 의무, 직장 어린이집은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서구는 저출산에 대응하고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서구청장이 용문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탄방초등학교 용문분교장, 황톳길, 대전원예농협 건설공사장 등을 점검하며 주민 소통 행정을 펼쳤다.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1인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미디어 창작실'을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 촬영 장비와 편집용 컴퓨터가 완비된 이 공간은 대전 시민 누구나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서구는 2026년 노후준비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합동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신중년 세대의 재무, 건강, 여가, 사회참여 등 전 영역에 걸친 체계적인 노후 대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 충청권 최초로 설치된 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개인별 진단 및 상담, 재무·은퇴 설계, 건강관리, 사회공헌활동 연계 교육 등을 제공하며,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대전 소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기관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노루벌적십자생태원을 활용하여 기후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및 ESG 행정 실천에 주안점을 둔 4가지 유형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총 44개 공공기관 400여 명의 교육 수료를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대전 서구 5개 도서관이 관내 신생아에게 그림책을 선물하는 '우리대전 북스타트' 사업을 시행한다. 2022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올해도 영아기부터 학령 초기까지 독서 경험을 지원하며, 연령별 책 꾸러미와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전 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둔산2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진행했다.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했으며,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