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모임 '동심회'로부터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한부모 가구 중고등학생 교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저장강박증 가구의 청소 봉사를 실시하여 주거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그루터기 봉사단, 명성철물,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안전 편의시설 수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여건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이 오는 10일부터 주민 대상 성인 독서회 '서구 북살롱'을 운영한다. AI 시대 문해력 향상과 주민 네트워크 형성에 주안점을 두며, 자율 도서 선정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5명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도마1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서구는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만료로 인한 불법건축물 발생을 예방하고 건축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문자·전화 사전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여, 등기우편 안내 후에도 연장 신고를 하지 않은 건축주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이후에도 신고가 없을 경우 전화로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성과관리 운영 결과, 노인장애인과, 자원순환과, 전략사업과, 문화체육과 등 4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 8기 조직 비전 및 전략 목표 달성을 위해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대상으로 정성평가를 강화하여 진행되었으며, 수상 부서에는 포상금 및 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전 서구는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2월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단속을 시행한다. 폐수 배출 사업장, 민원 발생 사업장 등 주요 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 점검과 하천 순찰 강화, 연휴 전·중·후 3단계 추진, 위법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및 기술 지원 병행,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128 신고 안내.

대전 서구 괴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교 신규 입학생에게 학교 생활복과 체육복을 지원한다. 학생들은 지정 업체를 방문해 직접 옷을 선택할 수 있는 교환권을 받는다.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 105곳에 대한 위생·청소 강화, 소독·방역 실시, 시설물 점검 및 정비, 범죄·안전사고 예방 점검, 편의용품 비치 등 종합적인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장비 점검과 안심 비상벨 작동 여부 확인도 병행한다.

대전 서구가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 대책을 수립하고 위생 취약 시설 점검 및 홍보를 강화한다. 식중독 비상 대책 상황실 운영, 위생 취약 업소 집중 점검,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대상 문자 서비스 제공, 배달 음식점 지도·점검, 사회복지시설 특별 위생 교육 등을 추진하며, 특히 5월부터 9월까지는 도시락·김밥 등 하절기 고위험관리식품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7개 분야 42개 과제로 구성된 '설맞이 종합대책'을 이달 18일까지 추진한다. 취약계층 지원, 물가 안정, 도시 환경 정비, 재난·안전 관리 강화 등을 포함하며, 설 연휴 기간에는 7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해 비상근무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