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관저1동에서 주민 투표로 2026년 사업을 선정하는 제4회 주민총회와, 지역 소상공인 및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관저ONE 작은가게 나르샤' 마을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세대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 서구 갈마1동에서 주민총회와 '갈마울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주민 투표를 통해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5건을 선정했으며, 축제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열려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가 주최한 '제14회 대전 서구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가 중·고등부 24개 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경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서구가 충남대학교와 협력하여 11월 19일과 21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즐기는 AI 활용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ChatGPT, Gemini 등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가 6·25 참전용사이자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이병철 어르신의 99세 백수연 잔치를 개최했다. 쌍용아파트경로당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많은 이들이 참석해 어르신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대전 서구가 30일부터 이틀간 신규 공무원 62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온보딩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공문서 작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과 구정 현안 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신규 직원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신규 개원해 총 41개소로 확충했다. 구는 이번 확충을 통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공보육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재가의료급여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제주시 관계자들을 맞이했다. 2021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온 서구는 작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슈퍼비전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선도적인 모델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의료급여 재정 절감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동절기를 앞두고 관내 지역난방 공동주택 관리자를 대상으로 설비의 효율적 운영과 에너지 절약 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2017년부터 에너지 기업과 협력해 온 이 사업은 관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IBK기업은행과 함께 올해 마지막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르신 400여 명에게 식사와 이발 봉사 등을 제공했다. 올해 총 12회 운영된 사랑의 밥차는 겨울 동안 중단 후 내년에 다시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자치회가 경로의 달을 맞아 24일 도산어린이공원에서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온기 가득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서철모 서구청장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와 서구가 2026년까지 10억 원을 투입해 둔산동 대덕대로에 미디어파사드 거리를 조성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 조명, 프로젝션 맵핑 등을 활용하여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도시 브랜드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지정도 함께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