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9월 22일부터 시작. 1차 지급 대상자의 99.2%인 452,275명에게 약 870억 원 지급 완료. 소득 상위 10% 제외, 1인 가구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22만 원 이하 등 조건 충족 시 지급.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초과, 금융소득 2천만 원 초과 시 제외.

대전 서구는 최근 도마큰시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서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기 전문가와 함께 전기·소방 분야 집중 안전 점검을 추가 시행했다. 전통시장 화재의 주요 원인인 전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냉장 시설을 상시 가동하는 수산·정육 점포 40여 곳을 대상으로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배선 노출 상태 등을 점검하고,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며 추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상인회와 협력하여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상인 대상 안전교육과 자체 점검을 강화하여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행복한 바르게 걷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론 수업과 유등천변 걷기 실습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올바른 걷기 자세와 발걸음 교정법 등을 교육했다. 20일에도 추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드론 교육 프로그램 ‘행복새싹 틔우기’를 진행했다. 드론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드론 원리 이해 및 조종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임태성 위원장이 기탁한 연습용 드론을 활용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드론 조종과 자격증 취득에 대한 성취감을 표현하며, 드론 관련 진로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대전 서구 도마1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도마1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주민 투표를 통해 '출산 가정 육아 꾸러미 지원', '마을 자원 활용 프로그램', '주민 주도형 축제' 3건의 사업을 선정했다. 이후 '도마실 환경 한마당' 행사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서구,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63억 원 부과…전년 대비 3.6% 증가, 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 혜택 제공

대전 서구, 커피박 재활용 사업 참여 확대 위해 '커피박 순환 가게' 인증마크 도입 및 배출·수거 편의 정책 추진. 5개월간 151개 업체 참여, 47.8톤 커피박 친환경 연료로 재활용. 참여업체 이미지 제고, 수거 편의 위한 동별 수거 요일 지정, 수거함 교체 등 추진. 가정용 커피박 수거함 확대 설치도 모색.

대전 서구, 도마e편한세상포레나아파트에서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 진행. 이웃 간 배려 문화 확산 및 층간소음 갈등 예방 위해 리플릿 배부, 홍보 활동 등 실시.

대전 서구 갈마2동은 위기가구발굴단(복지통장) 대상 정신건강 증진 교육을 실시했다. 갱년기 우울증, 노인 우울증 등 정신질환 예방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대전 서구는 3일 박범계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사업을 공유하며 새 정부 국정과제와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특수영상콘텐츠특구 구성, 패션월드 주상복합 및 벤처문화복합시설 조성, 월평역·갑천역 스타트업 성지 조성, 서구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성천초 학교복합시설 조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도 모색했다.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회는 8월 30일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제3회 100세 시대 이웃사랑 효도 청춘 음악회’를 개최했다. 장기자랑, 품바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대전 서구, 27년 된 서구건강체련관 철거하고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이용 가능한 '서구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추진. 1996년 건립된 서구건강체련관은 정밀안전진단 'D'등급 판정으로 작년 4월부터 운영 중단. 새롭게 건립될 반다비체육센터는 수영장, 생활체육 공간 등 갖춘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