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대덕대로 일원 배수 취약 지역의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낙엽과 담배꽁초 등을 제거했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대덕대로 일원 배수 취약 지역의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낙엽과 담배꽁초 등을 제거했다.

대전 서구는 14일부터 15일까지 둔산동·관저동 일대에서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경 합동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시청, 서구청, 경찰청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거리 캠페인과 교통법규 위반 현장 단속을 병행하고, 안전 수칙 준수 홍보를 통해 교통안전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및 동 직원 20여 명은 주요 거리와 골목길을 돌며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낙엽과 잡초 제거 등 환경 정비에 힘썼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저장 강박 취약계층 가구에 대청소 및 생활 물품 지원

대전 서구 월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인 가구에 주방 및 욕실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정기적인 반찬 지원 서비스를 연계했다.

대전 서구 도마2동 새마을부녀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 30세대에 '사랑의 효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떡, 과일, 카네이션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와 함께 전달된 정성과 관심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대전 서구,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효 실천 및 확산 당부

대전 서구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약 3,000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과 아동 권리 교육 등을 통해 만족도를 높였다. 서구는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9월에는 관저동에서 어린이 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근로자의 날 맞아 노사 화합 행사 개최 및 특별휴가 부여… 직원 노고 격려 및 재충전 기회 제공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중증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및 약물 관리 정보 제공, 정신적 소진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한 가족지원사업 ‘회복으로 가는 길’을 진행했다.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중증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및 약물 관리 정보 제공, 정신적 소진 예방 활동 등을 포함한 가족지원사업 ‘회복으로 가는 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