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탄방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정을 나눴다.

대전 서구 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 9가구에 연탄 2700장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개최했다. 지사협 위원과 지역주민이 직접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대전 서구는 '우리 마을 수비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아동 참여기구를 통해 아동이 정책발굴에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했다. 아동 위원들은 아동 빈부격차 해소 지원 앱 개발, 놀이시설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서구는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가 희망자립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부터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탁받아 장애인복지시설에 전달한다. 이 마스크는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한 것으로,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전충남양돈농협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아 저소득 주민에게 배부한다.

대전삼육초등학교 학생들이 4년째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도마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연탄 500장을 나눠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위원회 회원들과 최금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공동체 정신을 강조했다.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 파인 프리미엄으로부터 1,000만 원을 기탁받아 저소득층 장애 가정 20세대에 각각 50만 원을 전달했다.

서구청장 서철모가 청년예술작가 박규나의 첫 개인전 개최를 축하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했다. 박규나 작가는 청장의 축하와 격려에 감사를 표하며 전업 작가로서의 성장 의지를 밝혔다.

대전 서구가 대한민국 도시대상 지원체계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서구는 녹지지역 보호, 도시재생, 주민참여 활성화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구청장은 이를 서구만의 특화된 도시정책의 결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월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랑의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가졌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액과 지역주민들의 정기기탁을 활용해 햇반, 두유 등 8종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대전 서구가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로부터 청소년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 이 장학금은 과학인재 양성과 나눔문화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서구 초·중·고등학생 총 8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