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가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하고, 자연마당 산책로 CCTV 설치, 갈마동 제1공영주차장 환경개선 등 8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서철모 청장은 모든 기관이 협력해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대전 서구가 대한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와 함께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서구 적십자 회원들이 만든 반찬은 관내 장애인 150세대에 전달됐다. 서구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연말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과 북 큐레이션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는 11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대전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묻고 더블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대전 서구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개인으로,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며, 총 101명에게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서구가 부동산 중개업소의 불법행위 방지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미참여 업소에는 현장 지도‧점검이 이루어진다.

대전 서구 주민자치협의회 배준심 회장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배 회장은 주민자치 안정화, 지역 화합, 문제 해결, 문화산업 발전, 주민 통합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이 오는 22일 '제3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천상의 연인'을 주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보이스앙상블 노이시아모가 특별 출연한다.

대전 서구가 상가밀집지역 클린화 캠페인을 실시해 불법광고물 정비, 유해업소 지도 점검, 청소년 보호 활동을 강화했다.

대전 서구가 반려동물 영업장 21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동물보호법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영업 문화 형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가 내년 개별주택 가격 산정을 위한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조사원들은 주택 특성을 현장 조사하여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하는 기초 자료를 수집한다. 조사 결과는 주택시장 가격정보 제공, 조세 부과, 전세보증보험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가 부모 및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가정 만들기'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윤홍균 작가와 최민준 소장이 자녀 양육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며, 강의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 서구가 11월 18일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지방세 체납고지서를 발송한다. 이 서비스는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며, 내년부터 전체 체납자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 편의 증진, 개인정보 보호,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