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가 부모 및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윤홍균 작가와 최민준 소장이 가족 간 의사소통과 아들 양육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달을 운영하며, 관내 동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 현장 대응 경험을 주민들에게 전달하여 아동학대 예방과 방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대전 괴정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맨홀은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캠페인을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쓰레기가 쌓여 도로가 역류하는 문제를 예방하고, 동네 미관과 주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대전 서구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이 청년도전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 후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2024년 11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행되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이 사업 프로그램 참여 후기를 개인 블로그에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비맥주 대전지점이 대전 서구에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서구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 대전지점은 2020년부터 매년 서구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이 운영한 평생학습 온누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디지털 전문가 양성, 디지털 교육, 학습모임 지원, 학습-실천 프로젝트 등을 통해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화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학습공동체 의식을 확산시켰다.

대전 서구가 농지법 질서 정립과 효율적인 농지 관리를 위해 2024년도 농지 이용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직불제 이행점검 및 농지 대장 정비 결과 적합 판정을 받지 않은 농지로, 관외 거주자가 소유한 농지에 집중한다. 조사는 현장 조사를 원칙으로 실제 경작 여부와 위법 사항을 확인하며, 농업법인 소유 농지 등도 포함된다.

대전 서구 복수동이 대학생과 함께 '그린로드 플로깅' 행사를 개최해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 행사는 대학교의 ESG 교육경영 가치 실현을 위한 것으로, 대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쓰레기를 수거했다. 복수동은 지난해 대전과기대와 ESG 교육경영 실천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을 홍보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하는 납세자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전자송달 신청은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서구청은 구민들의 원활한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복수동에서 대학생과 함께 '그린로드 플로깅'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대학교의 ESG교육경영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유등천변과 어린이공원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복수동은 지난해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등과 ESG교육경영 실천 협의체를 체결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대전 서구가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을 홍보하고, 이를 이용하는 납세자에게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전자송달은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며, 신청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대전 서구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 매입을 시작했다. 매입 물량은 총 405포/800kg으로, 약 324톤에 해당한다. 매입 대금은 중간 정산금으로 40kg당 4만 원이 우선 지급되며, 최종 정산금은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