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평생학습원에서는 지난 3월부터 마을 내 공동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2024년 상반기 행복배움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행복배움터 지원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내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공모에는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 아파트, 수목토 아파트, 다온숲 아파트, 도솔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내동작은나무마을어린이도서관, 갈마마을땅콩도서관 6곳의 신규 배움터와 만년뜰작은도서관 등 기존 배움터 9개소를 포함해 총 15개소가 선정됐다. 배움터에서는 주민 수요가 반영된 가족 보드게임, 실버웃음코칭, 칼림바, 어반스케치, 부동산 재테크, 라탄 공예, 양말 목공예 등 29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거주지 인근에서 쉽게 배우고 나눌 수 있는 우리 집 앞 마을캠퍼스, 행복배움터에서 학습을 통해 다 같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건강검진은 대상자 연령에 따라 영유아 검진(6세 미만의 생후 14일~71개월), 일반건강검진(20세~6세의 짝수년도 출생자), 생애전환기 검진(66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으로 구분된다. 영유아 검진은 8단계의 월령별 시기에 맞춰 문진과 진찰, 신체계측, 발달평가와 상담, 건강교육과 상담, 구강검진 등을 받을 수 있다. 일반건강검진은 신체계측, 혈압측정, 흉부방사선 촬영, 요검사, 혈액검사, 간염검사, 구강검진 등 11개 항목을 검진하며 생애전환기 검진은 골밀도 검사(66세 여성)와 인지 기능 장애 검사, 생활 습관 평가(70세) 등으로 이뤄진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검진대상자에게 건강검진 안내문과 검진표를 발송해 안내하고 있으며, 검진기관 및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상자는 건강검진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검진 기관을 방문해서 검진하면 된다. 조은...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을 함께 꾸려나갈 아트·청년마켓과 프리마켓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아트·청년마켓은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 100명, 프리마켓은 문화예술 축제에 부합한 아트 소재 위주의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및 체험활동이 가능한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8일부터 5월 8일까지로 참여 희망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5월 중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정된 참여자들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24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에서 작품을 전시·판매할 수 있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작가들의 작품판로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마켓 참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전국의 실력 있는 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본격 운영을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행정동 및 기관(단체) 신청 접수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읍·면·동을 기본단위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유통 판매, 공공서비스 6개 영역에서 과학적으로 검증된 자살 예방 사업인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 지킴이 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등 자살 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5일 정부가 발표한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자살 예방 사업이 읍·면·동 단위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서구는 올해 관내 행정동의 30%에 해당하는 8개 동을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2026년까지 전체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은숙 대전시 서구 보건소장은 “우울과 스트레스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문제를 가장 가까이서 살피려고 노력하고 있다”라...

대전시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구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장의 시설개선이 필요한 업체 20개소다. 선정된 업체는 경영환경 개선 사항에 대해 최대 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선정 기준은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업장 중 점포 매출이 적은 소상공인 등이며, 구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장을 선정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제출 서류를 확인한 후 오는 4월 19일까지 서구청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시설개선비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시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지속해서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의료급여 특화사업으로 의료와 돌봄의 통합·연계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2024년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너스 플러스 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간호사(nurse)와 보살핌(care)의 뜻으로 의료급여관리사와 용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추진하며, 매월 1회 의료급여수급자 집을 방문해 재가 생활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원‧연계하고 건강상담,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한 욕구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민관협력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의료급여수급자 중 경증 환자, 퇴원환자 또는 신체적 불편으로 의료병상이 아닌 내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가구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의료급여수급자가 지역사회로 복귀하고 정착해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며, 의료와 돌봄의 통합‧연계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서구건강체련관 대체 시설 확충을 위한 2024년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2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에 현 서구건강체련관 부지(둔산동 1300번지) 내 공사비 130억 원, 수영장형,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3,000㎡ 규모의 장애인형 체육센터 건립을 주요 내용으로 신청했으며,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지난해 건강체련관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긴급 안전조치 결정(시설물 사용제한) 이후 주민설명회 건의 사항을 반영해 신속한 대책을 마련하고 현 건강체련관 부지 내에 장애인 체육시설(명칭: 서구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2029년도 완공을 목표로 행정절차,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건립 계획 수립 시 기존 건강체련관 이용장애인, 장애인 기관과 단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 서구(구청장 서철모)가 오는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도시 공동체 텃밭’ 분양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고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여가생활 공간을 원하는 서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 당 대표자 1명이 하나의 지역에만 분양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할 수 있는 텃밭은 2개소 170세대로, 각각 용소수변공원 뒤 도안텃밭(서구 도안동 2281번지) 130세대, 노루벌 야영장 인근 노루벌텃밭(서구 흑석동 540-2번지) 40세대 조성되며, 1세대당 20~50㎡ 규모의 텃밭을 오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세대로, 신청 기간 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공동체 텃밭은 온 가족이 함께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다”라며 “올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공동체 텃밭에서 가족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누려보시기를 바란다”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오는 16일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규모 진학 상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와 함께 2층 휴게공간에서는 대학생들이 후배들에게 생생한 대입 조언과 고민, 경험담을 통해 입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대학생 멘토링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 인원은 서구 관내 거주 또는 관내 학교 학생 총 60여 명으로, 전문성 있는 현직 교사가 40분씩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대학생 멘토링 상담의 경우 서구 상담 프로그램의 경험자로 희망하는 전공별, 지역별 상담이 가능할 수 있게 배치될 예정이다. 행사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QR코드, 전화접수로 하면 된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구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시설 주민신청제는 주민 스스로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신청받아 실효성 있는 점검을 시행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도입됐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회관, 교량‧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소규모 생활 밀집 시설로 한정되며 관리자(관리주체)가 있는 시설, 공사 중인 건물, 소송(분쟁) 중·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물은 제외된다. 구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신청자에게 개별 통보 후 점검 일정을 협의해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2024년 4월 22일 ~ 6월 21일) 동안 점검을 할 계획이다. 점검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구에서는 위험 정도에 따라 즉시 시정 요구하거나 보수보강 방안을 안내해 후속 조치 사항을 지속해서 관리할...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구입비용의 70%, 가구당 최대 70만 원까지 약 128대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구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가구주로 오는 3월 11일부터 3월15일까지 구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서구청 자원순환과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 제품은 K마크, 환경인증,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과 안전 인증을 받은 감량기에 한하며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 오수와 함께 배출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제외된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지원사업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배출 장소의 악취·해충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공약이행평가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약이행평가단의 평가에 따르면 서구는 2023년 말 기준으로 69개의 공약사업 중 36개를 완료해 52.2%의 이행률을 달성했다. 목표를 달성한 주요 공약사업은 매천교 개량을 통한 대신중고교 교통환경 개선, 용문동 도시정비사업지역 초등학교 신설 확정, 장애 예술인 공연 및 작품전시 의무화, 관저보건지소 건강증진사업 확대운영, 온라인 청년 플랫폼 구축,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이다. 구는 이같은 결과가 교통·교육·건강·문화예술 등 구민들의 삶과 직결된 부분을 우선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보고회에서는 4건의 변경 공약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확대를 통한 구민 가치 증진과 정책환경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목표로 변경 공약에 대한 의견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