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서비스는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원도심에 거주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기존에는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거동이 어려운 분들이 소외될 수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촘촘히 살펴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4년 청년 정규직 내일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구 미취업청년에게 지역기업의 정규직 일자리를 지원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 및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하고자 한다. 신청 대상은 대전시에 주소지를 둔 5인 이상 사업장으로 정규직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이다.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기업은 정규직 채용 1인당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3개월간 지원받는다. 또한, 채용된 청년(서구에 주소지를 둔 19~39세)에게 3개월 근무 후 취업유지지원금 90만 원(1회 한)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및 신청할 수 있으며 서구청 전략사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청년들을 지역 내 정착시켜 지역경제를 선순환 구조로 이끌기 위해서는 임금과 복지가 수반되는 양질의 일자리 마련이 필수적이다”라며 “구는 우수기업을 지속 발굴하고 청년들의 취업 연계에 ...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전월세 계약 지원을 위해 공인중개사 8명을 주거안심매니저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주거안심매니저는 5년 이상 현장경험이 많은 공인중개사로 구성되어 사회초년생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에 전월세 계약상담, 집보기 동행, 주거지 탐색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주거안심매니저는 건축물대장 공부 분석과 임대인 국세 및 지방세 납부확인 등 계약과 관련한 전문상담과 주변 전월세 형성가, 계약유의 사항 안내를 통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상담자가 집보기 동행 신청 시 별도 협의 후 현장에 함께 방문해 불법건물 유·무 및 하자 등 필요사항을 조언하며, 여성 상담자 본인이 요청할 경우 동성 매니저 동행 지원도 가능하다. 김이강 대전시 서구청장은 “전세사기가 발생한 후에는 아무리 좋은 정책이 시행되더라도 주민의 고통을 치유할 수 없다”며 “사전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정책을 최선의 방법으로 삼아 앞으로도 구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산전 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에게 임신과 출산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청소년 산모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청소년 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은 임신이 확인된 만 19세 이하 모든 청소년 산모에게 최대 120만 원 범위에서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의 모든 의료비 약제·치료 재료 구입비를 지원한다. 의료비 지원 신청은 구비서류(요양기관에서 받은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본)를 준비해 관할 보건소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홈페이지 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청소년 산모는 카드를 받은 날로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전시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을 구민께서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안내에 나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모자보건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역 양봉농가의 안정적 사육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향상과 고품질의 꿀 생산을 위해 각종 양봉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이상기후와 병해충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양봉농가에 시비, 구비 등 약 9,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화분(꽃가루), 사료(설탕), 개량벌통, 소초광(인공 꿀벌집) 총 4개 품목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품목은 사전에 양봉협회와 양봉농가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했다. 지원 대상은 30군 이상 사육하며, 대전 서구에 양봉 등록을 마친 농가로,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구청에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꿀벌은 우리 생태계에서 수분 매개자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에 직면한 양봉농가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양봉산업 및 양봉농가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공모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대전시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됐으며, 2년 차를 맞아 올해에도 국비 확보를 통해 장애인 평생학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 페스티벌을 포함해 음악, 인문, 교양 분야 등 총 24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장애인 학습자의 심신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전년도에 이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매우 기쁘며, 평생학습이 장애인 학습자들에게 희망의 플랫폼이 되어 행복한 일상이 되길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도심 주택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1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차시설이 없는 개인주택 소유자로서 기존 주택의 대문을 개조하거나 담장을 철거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주민에게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조금은 설치비용의 90% 범위에서 설치 유형별 최저 110만 원에서 최고 200만 원까지 지원되며, 1면 추가 시 60만 원씩 추가 지원된다. 사업 신청은 공사 시행 전 서구청 주차행정과,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신청 없이 공사를 시행하면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으므로 착공 전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대전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대문을 개조하거나 담장을 철거해 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차 스트레스는 물론 도심 주택가 주차난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작년 1월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이 1억 원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은 작년 28일 기준 1억 156만 원으로 총 775명이 동참해 1억 원을 돌파했다. 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오면서 기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대전 서구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 원 기부 시, 100%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이 제공되며, 가장 인기가 많은 답례품은 옥토진미 쌀, 참기름 들기름 세트, 한과 세트 등이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대전 서구 발전을 위해 기금사업을 알차게 준비해 기금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 평가에서 전국 대상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역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기반 조성과 지자체 복지수준 제고를 위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다. 구는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에서 2022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3년에는 대상을 받았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2년 연속 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은 복지급여 대상자의 변동 사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해 사회보장급여 적정 지급과 부정수급 관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는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신속한 지원책 강구 등이 좋은 평을 받았다. 서철모 대전시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민원의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복지 공무원과 민간 복지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제3회 주거복지대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방자치단체(세종·제주·서귀포시 포함)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분야 우수사례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있으며, 대전 서구는 공공임대주택 공급 실적, 주거복지 신규사업, 주거복지 거버넌스(민관협력)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한 전문 심사를 거쳐 대전 최초로 주거복지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일궜다. 대전 서구는 산불 피해 이재민 임대주택 임대료 지원사업, 주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 점검 지원사업 등 서구만의 특화사업을 진행해 주거복지 기반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전 서구만의 주거복지 특화사업을 발전시켜 주거복지 수준을 더욱 향상하는 교두보로 삼겠다”라며 “앞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92%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서구는 다함께돌봄센터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 중인 아동, 학부모 117명을 대상으로 시설 환경, 프로그램, 돌봄 종사자, 돌봄서비스 이용 등 13개 항목에 걸쳐 실시됐다. 조사 결과, 이용 아동 대부분 주 5일 3시간~5시간 미만 돌봄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었고 응답자 98%가 계속해서 센터를 이용하고 싶다고 응답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 이용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으로는 학습, 숙제 지도 보다는 음악, 미술, 체육 등 특별활동 프로그램, 오락프로그램, 문화 활동 순으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놀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돌봄 환경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급·간식 만족도는 77%로 다른 항목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학부모들의 방학 중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겨울철을 맞아 건축공사장, 재난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은 11월 27일부터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붕괴 우려 시설과 대형 건축공사장 등 관내 재난취약시설 7개소를 대상으로 재난사고 발생 대비를 위해 실시된다. 안전 관리계획 수립 및 준수 여부, 유해‧위험물 안전 관리 실태, 흙막이‧토류판, 경사면 관리계획 등을 집중 점검 예정이다. 재난취약시기(동절기)에는 특히 노후주택‧건축물과 노후화된 옹벽‧축대의 붕괴 위험이 커지고, 대형 건축공사장의 굴착공사로 인한 지반동결, 상‧하수도 피해 등 유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각종 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힘써야 한다. 대전시 서구 관계자는 “올해도 위력적인 혹한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강풍, 강추위로 인한 재난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