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0월 6일까지 16일간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감시활동은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며, 추석 연휴 전 27일까지는 특별감시 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와 함께 자체 점검을 통한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환경오염행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상황실이 운영된다. 아울러, 특별감시 기간 중 위법 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동시에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고, 필요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정상 운영을 위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추석 연휴를 틈타 시설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환경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사전홍보와 단속 강화를 통해 구민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고독사 예방교육’과 1인 가구의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한 ‘1인 가구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 전체 가구의 43%를 차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 문제를 민‧관‧학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인 ‘고독사 예방교육’은 tvN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새별 유품정리사를 강사로 초청해 참여자들에게 고독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고독사 현장, 사건 발생 징후 등을 공유하며 주민들이 고독사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위험 가구를 신고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했다. 2부 행사인 ‘1인 가구 정책 포럼’은 목원대 사회복지학과 이상우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배재대 식품영양학과 김정현 교수(식생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장은진 교수(정신건강), 성동구 1인 가구 지원센터 김요한 센터장(사회관계), 충청중장년내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관내 집단급식소(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와 식재료 공급업체 위생관리책임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식중독 주요 원인균에 대한 이해, 식중독 발생원인 및 예방법, 식중독 발생 시 대처요령 등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실수가 대규모 식품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단체급식의 특성에 대해 그간 발생했던 식중독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해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었다. 서철모 청장은 “올해 긴 장마와 예측할 수 없는 무더위에 맞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책임져주신 여러분들로 인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영위하고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위생관리로 2023년 단 한 건의 식품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애써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주천)와 관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미등록경로당(장터노인정)의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봉사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철희 대전서구사랑협의회장과 회원,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힘을 보탰다. 장터노인정은 대전 서구 벌곡로1384번길 일대 10여 명의 독거 어르신들이 사랑방처럼 이용하시며 외로움을 달래주는 공간이지만, 경로당 등록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정이다. 열악한 환경 속 지난달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장터노인정 인근 4가구 등이 침수됐었다. 침수 가구에 대한 복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움을 받지 못한 미등록경로당의 안타까운 소식에 대전서구사랑협의회 후원을 통해 이번 수해복구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윤주천 위원장은 “장터노인정은 정부 지원이 없어 열악한 환경에 집중호우 피해까지 이어져 안타까움이 컸는데, ...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7월 도마2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서구 24개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 발굴과 주민의 의사를 반영한 자치 계획을 수립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수립·결정하는 ‘주민 공론장’이자 ‘직접민주주의의 장’이다. 또한, 주민자치계획은 동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의 의견과 요구를 수렴한 주민자치와 지역발전 등에 관한 종합계획으로 각 동 주민자치회가 매년 수립하며, 주민자치회 운영계획, 주민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이 포함된다. 이번 '주민총회'에서 결정된 자치계획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후 의회 의결을 거쳐 주민자치형 주민참여예산으로 연계해 내년도에 시행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자치분권의 핵심은 주민자치이며 주민총회는 실질적인 주민참여와 주민자치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인 만큼 많은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공 대피훈련을 23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미사일·포격·화생방 공격 등으로 전국 주요시설이 공습당하는 상황을 가정해 위기대처 능력 향상과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을지연습을 실전처럼 진행하고자 14시 공습경보가 발령되자 신속히 지정된 구청 대피장소로 이동한 뒤 비상시 행동요령 동영상 시청과 방독면 착용 훈련 등을 실시해 직원들의 실제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훈련을 진행했다. 서철모 대전 서구장은 “실전과 같은 반복훈련을 통해서만 위기상황 대응능력을 키울 수 있다”라며, “대전 서구는 앞으로도 비상상황 대응을 위한 체험형 실전훈련을 통해서 철저한 안보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내 손안에 매뉴얼’ 1,000부를 제작, 전 직원에게 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국민신문고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는 데 따른 것이며, 1일 평균 500여 건의 민원 처리 시 상시 활용하는 한편, 민원인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해 성실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표준 서식화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민원 답변서 단계별 작성 방법, 답변 작성 사례, 준수사항, 탈권위적 행정용어 표현(언어 순화)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위주로 간결하고 핵심적인 내용만을 간추렸으며, 20쪽 내외의 소책자(10cm×15cm)로 제작해 휴대성을 높였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전 직원의 성실한 답변으로 민원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어 정책에 반영하고 최상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강연, 전시, 자료실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한 달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독서의 달 공연으로 가수원도서관은 ‘꿈을 파는 가게 선물 상점’, 둔산도서관은 ‘책방 속 마법 우체국’, 월평도서관은 ‘사이언스 매직쇼’, 어린이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속 마술사’를 준비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드림캐처 만들기’, 초등학생 대상 ‘나의 얼굴 만들기’를 운영한다. 도서관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2시간 동안 조용히 독서에만 집중하는 몰입 독서 챌린지 ‘고독한 독서가’, 필사 인증 이벤트 ‘가을을 채우는 감성 필사’가 진행된다.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접수가 필요한 행사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독서하기 좋은 가을, 서구 공공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민간전문가와 함께 공동주택 신축공사장에 대한 공사장 안전관리와 시공실태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서는 최근 광주 광산구 화성 아파트 붕괴 사고,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특별점검을 추진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철근탐사장비와 철근콘크리트 강도 시험장비를 이용해 직접 시험하며, “올해 기록적인 폭염 후 태풍 ‘카눈’에 대비해 공사현장을 관리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2023년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경제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회적경제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은 기업 홍보영상 및 제품 홍보영상 제작 등 ‘영상 분야’, 기업 CI, BI, 웹용 상세페이지 제작 등 ‘디자인 분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기업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맞춤형 홍보 사업이다. 접수 기간은 7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 서구 홈페이지(www.seogu.go.kr/kor.do) 고시공고와 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gu.go.kr/ssesc/main.do)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퀀텀픽셀(042-822-4363)과 디자인존(042-255-53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기 위한 복지통장 업무수첩 1,000부를 제작 배부한다고 1일 밝혔다. 서구에서는 2016년부터 복지통장 수첩을 제작하고 있으며 복지통장제 운영 안내, 복지위기가구 신고처, 복지대상자 사례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위기가구 체크리스트 등을 수록해 위기가구 발견에 실효성을 높였다. 제작된 수첩은 주민과 밀접한 복지통장 등 인적 안전망에게 배부돼 지역 위기가구를 좀 더 효율적으로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인 소외없는 복지도시는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인적 안전망 강화가 필수”라며, “구에서도 인적 안전망 강화와 더불어 발견된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는 지난 5월 31일부터 관내 소재 카페와 제과업 청년층 대상 디저트 레시피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에서 창업 비중이 특히 높은 카페·제과업에서 주메뉴 외의 디저트(사이드메뉴) 레시피 개발에 도움을 주어 MZ세대 창업자들의 정착을 돕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디저트 레시피 교육은 총 10회차로 구성되며, 디저트(사이드메뉴) 레시피 개발에 풍부한 전문지식을 가진 국내 굴지의 유명한 전문강사(제과기능장)들이 레시피 기술과 노하우를 대방출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디저트 레시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 이창민 지부장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외식업 대표님들과 예비 창업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디저트 레시피 개발 역량을 배양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 카페·제과업에서 큰 성공을 이루시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