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이달 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시행하는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 신청에 민원인의 불편함이 없도록 오늘부터 23개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하였다. ‘대전형 긴급재난 생계지원금’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으로 인해 생계가 곤란해진 저소득층에게 한시적으로 선불카드를 지급하여 지역 내 침체된 소비를 증가시키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오프라인 신청 접수 기간은 5월 29일까지 6주간으로,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신청하여야 하고 신청인의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로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3월 24일 기준으로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다. 1인~6인 이상 차등 지원하며 지원금액은 30~70만 원이고, 긴급복지 수급 자중 생계지원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대전형 긴급재난 생계지원금은 신청을 해야만 지급 받을 수 있기에 한 분이라도 지급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세계 최저 수준의 합계출산율(0.92), 1년 출생아수 30만명 붕괴 임박, 고령인구 800만명 돌파 등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인구절벽’ 위기 대응을 위해 ‘2020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지난 해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2019~2023) 수립 이후 2년차 시행계획으로, 저출산․고령화 현상의 장기화·고착화로 인한 심각한 인구 위기 등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인구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5개 부문, 14개 분야, 90개의 세부과제로 1천6백8십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부문별 주요사업으로는 ‘인구위기 극복 대응기반 강화(6개 과제)’를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인구정책 거버넌스 내실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 등 다양한 형태의 인식개선사업, 인구정책위원회·인구정책민간추진단 운영 활성화 등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청년․일자리 중심의 지역경쟁력 강화(17개 과제)’를 위해 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가수원동(동장 박교순)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지난 13일 관내 약국 종사자들에게 봄꽃 화분을 전달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공적마스크 5부제 본격 시행에 따라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약국 종사자들에게 함께 하고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봄을 전달하며 코로나19 극복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나선 것이다. 또한 꽃 소매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통해 화분을 구입하며 서구 시책인 화훼산업 지원에도 작은 도움을 주었다. 봄꽃을 선물받은 정시희(온누리약국) 약사는 ”힘들고 우울했던 기분이 봄꽃과 함께 화사해 졌다”라며 “공적마스크 도착 시간이 일정치 않아 매일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서시는 어르신들이 안쓰러워, 약사가 직접 마스크를 수령해 출근과 동시에 판매를 개시하여 구매 대기 시간을 현저히 줄였다”라고 말했다. 또 ”본인의 수고가 조금이나마 공적마스크의 원활한 공급 및 마스크 구매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검역과 방역의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보건소에 익명의 편지와 간식이 배달되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경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용문동 거주자 한 분이 다녀갔다. 보건증 발급을 위해 자주 서구보건소를 이용하는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밝힌 이 주민은 직접 쓴 편지와 도넛 여섯 박스를 놓고 갔다. 편지에는 ”매일 아침 눈을 떠 뉴스 기사를 접할 때마다 하루에 몇백 명씩 늘어나는 환자에 잠을 미뤄가며 현재 대전을 지켜주시는 분들께 뭐라도 해드리고 싶어 이렇게 도넛을 보낸다”고 적혀 있었다. 이어 ”비록 마스크나 방진복은 아니지만, 끼니마저 거르실까 고민하다 작은 정성이나마 항상 대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관계자분들 몸 챙기시고 끼니 거르지 마시라”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몸은 고되지...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421개소를 대상으로 손 소독제와 어린이 마스크를 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관내 어린이집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위하여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수칙,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하고, 어린이집 내 주요 공간의 청소와 소독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 확산에 대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바이러스에 특히 취약한 영․유아의 안전을 위하여 감염병 유입 차단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 서구는 일하는 방식 혁신 분야에 대해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4차 산업혁명과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결과제로서 업무방식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하는 방식의 개선은 조직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감대를 형성해 추진할 때 동력 확보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된 배경이라는 설명이다. 이달 21일까지 10일간 워크 다이어트, 워크 스마트, 워크 투게더 세 개 분야로 나눠 공모하며, 우수 아이디어는 구정에 적기 반영하고 이를 제안한 직원에게는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유능한 업무방식으로의 개선은 미래 지자체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이며 주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시대적 숙제”라며 “구민이 원하는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 전반에...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8일 괴정동을 시작으로 ‘서구의 변화와 혁신! 구민과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22일까지, 23개 동 연두 방문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장종태 구청장 취임 이후 지금껏 그래왔듯 초심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마음과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소통하면서 2020년도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고견(顧見)을 들어 구정에 반영, 동 행정 활력 화를 불어넣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구정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발 빠르게 현장으로 나서 ‘행복동행 대전서구’를 만들기 위한 장종태 구청장의 강력한 의지이기도 하다. 이날 5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작된 괴정동 연두방문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2019년 우리 동 이야기, 구 주요 사업 설명, 우리 동 3대 희망 사항 발표 및 주제가 있는 구민과의 대화로 진행됐다. 구의 기분 좋은 변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구민들의 신뢰와 이해를 높이는 한편,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구정 발전 방안에 대한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8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마인드 향상과 청렴의식 개선을 위한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작은행동 실천으로 만드는 큰 변화’라는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부패·공익신고제도, 갑질근절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박연정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는 사례로 알아보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만들기, 부당이득의 수수 금지,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 등을 강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송모 주무관은 “이번 청렴 교육으로 ‘평소에 작지만 반드시 실천해야 할 행동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청렴 실천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겠지만 이번 교육으로 청렴생활 정착을 위해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위해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은평 근린공원에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식’을 했다고 밝혔다. 은평 근린공원에 설치된 어린이 물놀이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9억 원으로 특별교부세로 추진하였으며, 실시설계용역 및 주민설명회를 거쳐 지난 6월에 공사에 착공, 이달 완료했다. 해당 사업지내는 대규모 주거밀집지역으로, 도심 속 여름철 어린이들이 건전한 놀이 공간에 대한 지역주민의 지속적인 요구가 증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여름철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문화 조성에 기여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물놀이장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얕은 수심의 풀을 중심으로 커다란 바가지에 담긴 물이 한꺼번에 쏟아지는 티핑버켓을 포함한, 종합놀이 시설 6종, 워터터널, 우산형 워터 드롭 같은 놀이기구 및 파고라, 세족장 샤워실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었다. 이달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안전관리 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어린이와 유아들이 안심하고 물놀이...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민참여·마을자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경진대회에는 전국 147개 지방자치단체가 응모해 343개의 사례가 접수됐으며 176개 사례가 본선에 올라 2차 현장 발표(PT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이 결정됐다. 먼저, ‘시민참여 마을자치분야’에서 서구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하는 마을이야기 '사람 꽃, 서구 마을을 잇다'’란 주제로 사람과 마을이 중심이 되어 소외되는 이웃없이 마을공동체가 살아나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민관협력사업을 공유했다. 민관협력사업은 어린이 원탁회의로 마을의 주인공이자,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였다. 그리고 마을복지대학 운영으로 마을리더의 역량을 높여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를 이어나갔으며, 더 나아가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보건소는 만 65세 이상(1954. 12. 31. 이전 출생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환자가 기침할 때 튀는 분비물로 전파되며,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할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되고, 특히 노년층의 경우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20~60% 수준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예방접종이다. 보건소에서 접종하는 ‘폐렴구균 23가 다당질백신’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1회 접종만으로 패혈증, 뇌수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예방접종은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하여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1954년생 어르신은 생일에 관계없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니 건강한 노년을 위해 빠른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4일, 갈마동 청춘 dododo 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주민대표 조직인 갈마1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에 비해 권한과 지위가 향상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조직이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치활동 지원·운영, 주민참여 예산 제안 등 한층 강화된 주민자치 역할을 수행하는 지역의 리더 조직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및 지역 주민 시․구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위원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이끌어 간다는 주민자치회의 취지를 담아 위원들이 손수 준비해 품앗이 비빔밥 퍼포먼스로 주민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진행됐다. 그동안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주민자치학교 운영, 위원 공개추첨, 임원 선출과 분과 구성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