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부족한 도심 주차공간 해소를 위해 ‘가수원동 해오름교회(목사 이성현), 관저동 선유초등학교(교장 박명순)와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해오름교회 부설주차장 37면, 대전 선유초등학교 22면을 확보 교회 예배 시간 및 학교 일과 시간을 제외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하게 된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성현 해오름교회 목사, 장종태 서구청장, 박명순 선유초등학교 교장) 장종태 서구청장은 “향후 도심 속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민간부설 주차장 개방을 유도해, 이웃과 공유하는 선진주차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공영주차장 확충, 내 집 주차장 갖기 등 주차공간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바, 현재 79개소 3,467면을 개방하는 등 구민과의 약속사업을 잘 지켜나가고 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9일 변동 주민자치문화센터에서 의료급여 신규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급여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선 변동, 내동, 도마동 등 서구 동남부 지역 신규수급권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수급권자들이 평상시 어려워하는 병·의원 및 약국 이용 절차, 의료급여일수 상한제, 선택 병·의원제도 등 의료급여의 전반적인 혜택과 올바른 이용방법, 약물 오·남용 예방 등 건강관리법에 대하여 안내하였다. 의료급여 제도는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렵거나 특히 질병으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의 의료비용을 국가가 대신해 지원하는 공공부조다. 현재 서구의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총 13,281명으로 이 중 2019년 1월 이후 신규수급권자는 434명이다. 서구 관계자는 “변동지역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의료급여 설명회를 앞으로도 각 지역별 순회 개최하여, 저소득 주민들의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쉬운 이해로 어려울 때 더욱 큰 힘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및 샘머리공원에서 펼쳐지는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축제 기간 동안 만일에 있을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하고 둔산소방서와 둔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갖추어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또한 행사가 종료되는 야간에도 경비인력을 배치하여 행사장 내 도난사고에도 사전에 방지한다. 지난해 샘머리 119소방안전센터 앞 도로확보가 부족했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는 푸드트럭 위치를 충남선관위 쪽으로 이동하여 대형차량이 양방향으로 교행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요즘 전국적으로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A형간염이나 홍역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도 행사장 내에 참여하는 음식점부스 및 푸드트럭 종사자에게 사전 예방접종을 한 뒤 참여토록 하고, 행사장 내 600여 개의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감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5일 서구청 앞 샘머리공원에서 ‘2019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 푸드트럭 참여자 선정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구는 축제라면 빠질 수 없는 맛있는 먹거리를 위해 지난 8일 푸드트럭 참여자 모집공고를 실시, 음료․간식 등 총 32대의 푸드트럭을 모집하였고, 품평회를 통해 14대의 푸드트럭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품평회는 서구청 공무원, 23개 동 주민대표로 구성된 35명의 평가위원을 초청 ▲메뉴의 적합성․창의성 ▲가격의 적정성 ▲청결 및 위생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품목별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했다. 평가결과는 26일 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 선정자 사용계약 및 위치추첨은 오는 29일 진행한다. 장종태 청장은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축제로, 아트페스티벌에 걸맞은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이번 품평회를 계획했다”면서 “이번에 선정된 푸드트럭을 중심으로 특색있고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구청장이 동네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행복동행 동네마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내동에서 진행된 두 번째 ‘행복동행 동네 마실’에서는 대전광역시 사회적 자본지원센터의 ‘2019년 시민공유공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된 공유부엌 ‘내동네 부엌’ 개소식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공유부엌은 1인 가구가 보편화되고 이웃에 대한 무관심으로 여러 사회문제가 발생하는 요즘, 마을 주민이 모여 함께 요리를 하며 먹거리 문제부터 마을의 여러 문제를 자발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소통‧공감의 장이다. 서구는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 도마1동에 대전 최초로 ‘생활물품 공유센터’를 개소, 생활용품․공구 등을 공유해 공동체 문화 형성과 생활 속 주민자치 실천을 선도하고 있다. 이 날 장청장은 공유부엌 대표 및 관계자, 내동 주민들과 함께 ‘내동네 부엌’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공유부엌의 활용방안을 청취하고 공유경제의 중요성 및...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전 자치구 최초로 추진하는 ‘대전 서구 제1회 해외 취업 멘토링 콘서트’를 지난 10일 배재대학교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인 대전지역 청년 180여 명이 참여해, 이제는 청년들이 더 이상 국내 취업 시장에만 눈을 두지 않고 해외 취업에 높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증명했다. 1부에서 다국적 기업의 전·현직 멘토들이 미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 중남미, 유럽에 대한 집중 취업특강을 하고, 2부에서는 사전에 신청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법, 면접 전략 등 국가별로 소그룹 컨설팅을 제공했다. 서구는 또 오는 16일 청년들의 활동공간인 청춘정거장(서구 대덕대로 198, 7층)에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K-MOVE’사업의 ‘글로벌 청년사업가 양성과정(주관(사)대우세계경영연구회) 참여자모집 대전·충청지역 설명회’를 열어 청년들의 해외진출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설명회는 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 서구청 다목적실에서 지역 대형유통점과 파트너십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보에 나섰다. 그동안 지역의 대표 유통점인 이마트 둔산점, 세이브존 대전점은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 상생에 힘써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서구청과 손잡고 중소기업 제품 장터 마당 개설 및 점포 내 중소기업 판매점 입점을 추진하게 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판로 개척뿐 아니라 기업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여러 시책을 시행하여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경영 의욕을 고취시키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중소기업-대형 유통점 파트너십 구축 이외에도 서구형 ‘중소기업 판로지원 생태계 구축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행복동행 서구 온-오프라인 홍보 ▲기업사랑 도우미 운영 ▲사회적 경제 기업 박람회 개최 등 중소기업판로지원 생태계를 강화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구의 역량을 쏟...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8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22개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및 단체실무자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따른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에 대한 추진배경, 목적 등을 공유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권리 및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원칙이 지역사회 전반에 실현될 수 있도록 하기위한 민․관협력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민관이 파트너 관계로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동참하여 우리 지역 전체를 아동이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데 견인차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차 서구 인구정책 위원회’를 개최하여 2019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서구 인구정책 위원회는 지난해 3월, 인구절벽 위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분야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인구위기 극복에 적극 대처하는 민‧관 협치 네트워크로 출범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심의한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지난 1월에 수립한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구체적 실행사항을 담은 것으로 주요 사업비는 총156,859 백만 원으로 5개 부문, 14개 분야, 77개의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인구영향평가 ▲인구정책위원회 ▲인구정책 민간추진단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인구위기 극복 대응 기반 강화에 나선다. 또한 ▲건강한 결혼문화 운동 추진 ▲베이비시터 및 산모 돌보미 양성과정 운영 ▲첫째 아 이상 출산장려금 지원 ▲온종일돌봄 생태계구축 선도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용품 공유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20년 예산반영을 위한 ‘동 특성화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상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동 효과사업, 주민 편익증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2020년도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사업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3,900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기한은 오는 3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구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검토를 거친 후 동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사업우선순위를 정하여 사업비의 130%를 선정한 후 ‘서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0년도 본예산에 편성한다. 전년도 주민참여예산제 공모사업의 심사방법은 일차적으로 주민참여예산분과위원회에서 68건인 24억 원의 사업을 선정한 후,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0건, 8억 원의 사업을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쌈지공원에서 동 자생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주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자 지역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신제’와 ‘갈마울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기중 갈마1동장은 “목신제와 갈마울 윷놀이 대회를 통해 갈마1동 주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주민들이 화합하여 아름다운 동네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서울 포스트 타워에서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진찬 부구청장을 비롯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구는 2013년 대전시 최초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은 이래 여성은 물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특화 사업으로 범죄 취약 일대에 여성 친화 행복마을 3개소 조성, 여성 안심 병원 6개소 협약, 안심 지킴이 집 운영, 여성 친화 서포터즈 운영 등의 1단계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여성위원 비율향상 등 여성 대표성 확보, 경제활동, 돌봄, 안전, 인프라 분야에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는 것은 물론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향후 2단계 사업에는 1단계 사업의 지속 보완과 더불어 맘 센터 포함 ‘여성복합커뮤니티 센터’ 조성, 민‧관 거버넌스 강화 ,일자리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