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명관)는 지난 29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무료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내동협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2회 김석두 부회장(은혜장식 대표)의 벽지․장판 기증과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지역 내 집수리가 필요한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무료로 집수리를 해주고 있다. 이날 혜택을 받은 이 모 씨(84세/여, 내동 거주)는 “낡고 지저분한 집을 새집처럼 수리해 준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택용 동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6일 구청 대강당에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사업 참여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활동 지원 사업 참여의 각오를 다지고,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한 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9개 수행기관(동 주민센터, 서구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3,190여 명의 참여 어르신을 선발했으며, 지난해 대비 34% 증가한 81억 2000만 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해 총 51개 사업을 시행한다. 참가 어르신들은 1일 3시간 이내 월 30시간 근무하며, 월 27만 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하며, “일을 통해 행복과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 성장전략’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향후 서구의 미래 도시 상과 이를 위한 발전 전략에 대해 전문가 발제,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조명래 단국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 교수는 “진보적 인간 도시는 사람의 번영이라는 목표를 구현하는 혁신의 과정’이다”라고 정의하며, 토론회의 장을 열었다. 이어 지정 토론에서는 장종태 서구청장, 황희연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위원,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가 참여해 사람의 가치가 실현되는 도시재생을 중심으로 도시 성장전략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밝혔다. 토론회를 주최한 장종태 서구청장은 “행복 서구 100년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지금까지는 모든 도시 정책의 핵심 가치에 사람을 담는 과...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와 연계되는 23개 구정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 궐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진단하고, 행정의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시와 연계되어 서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사업은 복수동 대신고 옆 매천가도교 확장 공사 등 모두 23개 사업이다. 보고회 결과 23개 사업 모두 현재 정상 추진 중이며, 사업비 역시 내년도 본예산에 계상되어 시 의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중으로 별다른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모든 사업이 주민의 삶의 질과 연관된 사업이다”라며, “시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4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을지연습 종합강평회의에서 ‘2017년 을지연습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실제훈련을 성공적으로 시행했으며, 전시비상식량급식체험과 긴급혈액확보훈련을 주민 참여형 훈련으로 진행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대전시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 대전․충남에서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 수상한 서구는 명실공히 ‘안전한 서구’라는 이미지를 확고하게 다지게 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한 서구를 만들고자 민․관․군․경이 모두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직원으로 구성된 ‘서구 가족 봉사단’ 30여 명은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 활동은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에 서구청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연탄을 구매하고 직접 전달해,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랑 실천에 공직자가 솔선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보라매공원 가로수길(500m)에 도심 속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낙엽 거리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낙엽 거리’는 오는 21일부터 한 달간 운영되며, 서구는 이 기간 공원에서 발생하는 낙엽을 수거하지 않을 계획이다. 보라매공원은 도심에서 낙엽을 밟으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가로수길로 올해도 많은 이용객이 단풍과 낙엽을 즐기기 위해 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연말에는 크리스마스트리축제와 함께 공원 내 프린지 무대를 활용한 각종 문화예술 공연도 계획돼 있어 도심 속 연인, 가족과 함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대전의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걸으며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7일 도마큰시장에서 직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즐거운 추석 명절은 안전에서부터! 지진․호우․태풍! 이렇게 대비합시다, 화재 예방 요령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집을 비울 때 가스 밸브 잠금과 전기시설을 확인하고, 각종 코드는 뽑아두는 등 안전사고 사전예방에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변동 맞춤형 복지팀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가구의 조명교체, 노후 전기선․배전함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기룡전기(대표 이중선)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사업은 변동 맞춤형 복지팀의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혜택을 받은 최 모 씨(65세)는 “집이 어둡고 전기가 낡아 늘 화재의 위험이 있었는데 노후배선을 교체해 주니 안심이 된다”라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중선 대표는 “앞으로도 변동주민센터와 손잡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4일 구청 대강당에서 각 동 주민자치위원 및 마을 활동가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오피니언 리더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홍웅식 한국직무능력개발원장을 초빙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복한 인간관계의 비밀’을 주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채병길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지역공동체 리더로서의 마인드를 함양하데 도움이 많이 됐다”라며, “앞으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9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커뮤니티 공간 공유를 위해 ‘도마큰시장 상인회’와 ‘서구마을넷’ 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서구마을넷’은 도마큰시장 고객센터 내 상인교육관 무료 이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활동을, ‘도마큰시장 상인회’는 서구마을넷 회원 장보기, SNS를 활용한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마큰시장 상인회 이형국 회장과 서구마을넷 김화진 대표가 참여해 상인회와 마을활동가들의 상생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공유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다양한 공유 사업 추진을 통해 함께 나누며 함께 행복한 공유 경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지난 14일 대전 최초의 공유전용 시설인 ‘도마1동 생활 물품 공유 센터’ 개소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지는 공유경제 실현 사업이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26일 보라매공원에서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53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황사 이렇게 대처합시다, 미세먼지 건강 생활습관,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 안전 신문고로 신고해주세요’ 등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 서구 관계자는 “각종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라며,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신고 문화 정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