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17 대전 서구힐링 아트페스티벌’에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 예술단을 초청해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몽골 헙스걸 예술단’은 전통악기인 마두금 연주와 무용,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으며, 몽골의 아름다움과 드넓은 초원을 묘사하는 신비한 가창은 단연 압권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몽골 여러 지방의 대표적인 예술 공연을 동시에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마치 몽골 여행을 다녀온 듯한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한류드라마로 해외에 널리 알려진 이영애 주연의 대장금 주제곡 ‘오나라’와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을 몽골 전통음악 스타일로 편곡한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26일 오후 8시 10분, 27일 오전 11시, 오후 5시 총 3회 진행된다. 서구 관계자는 “다시 보기 힘든 몽골 전통예술공연을 감상하며, 다양한 해외 문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마을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협력체를 강화한다. 서구는 17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대전복지재단 등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협력사업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용 대전복지재단 대표이사, 김동문 대전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미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 고내봉 둔산종합사회복지관장, 최주환 월평종합사회복지관장, 전광석 한밭종합사회복지관장, 구장완 정림종합사회복지관장, 김성규 용문종합사회복지관장, 곽영수 관저종합복지관장 등 9명의 협약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수행하게 될 서구 100인의 어린이 원탁회의와 마을복지대학, 성과공유대회를 앞두고 민관협력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점검하고 적극적인 상호협력 관계 구축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마을 복지에 민간과 공공영역이 함께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이 앞장서 민관 협력사업이 활성화되...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017 찾아가는 예산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과 함께 하는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 설명회’는 지방재정 및 구 예산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진정한 주민참여형 예산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는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권역별로 찾아가는 예산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16일은 도마동 유등노인복지관에서 도마 1동외 7개동, 17일은 탄방동 서구문화원에서 둔산 1동외 10개동, 19일은 관저동 관저문예회관에서 관저 1동외 3개동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의 1년 살림살이 규모와 재정현황을 설명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발전방안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기존의 획일적 경청방식에서 벗어나 장 청장이 직접 구 살림살이에 대한 설명을 하고, 주민과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

2주 앞으로 다가온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의 주 무대인 보라매공원이 볼거리 가득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라매공원의 노후 산책로는 투수 블럭 포장을 하고, 중앙광장을 잔디광장(229㎡)으로 조성했으며, 진입광장은 바닥 포장(981㎡)과 함께 디자인 조명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편익시설로 파고라(5개), 의자(23개), 자전거 보관대(10개)를 설치했으며, 경관개선을 위해 조경수 및 초화류(왕벚나무 등 5종 1,500본, 맥문동 2만5천 본)를 식재해 명실상부한 둔산권 문화예술 중심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단장한 보라매공원에서 서구는 지난해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트 트리, 아트 빛 터널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계획이다. ‘아트 트리’는 지역의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해 보라매공원 내 느티나무를 다양한 방법으로 특색있는 아트 트리를 조성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트 빛 터널’은 서구청에서 대전시교육청까지 이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