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 어린이도서관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하여 버려진 도자 파편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꼼지락 도자재생 연구소'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소양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1기는 5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2기는 8월에 개강하며 초등학생 4~6학년 40명을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21일 구청 청사 및 광장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속 직원들의 대응 속도와 침착성을 점검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능력과 협업 체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낙철 부구청장은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직원과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민관협력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세사리빙 도안점, 대전장후회,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 4개 기관이 참여하여 계절 이불과 밑반찬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목표로 협력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 대학생 및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AI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디지털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증한 PC를 활용한 후속 사업으로, 양 도시 간 교류가 문화·방문 중심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 중심으로 확대된 사례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AI 이해, 프롬프트 설계, 이미지 및 문서 작성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으며,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작 시상도 진행됐다. 대전 서구는 앞으로도 디지털·교육 분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7년까지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요금 절감을 목표로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시 정부 및 지자체가 설치비의 약 75%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며, 3kW 태양광 설비 설치 시 자부담금은 약 113만 5천 원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월평균 약 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지역경제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 31회 서구 장애인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여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비장애인과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복지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대전 서구는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개정된 식품위생법 해설, 서비스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서구는 앞으로도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 31회 서구 장애인 한마당 잔치'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복지 유공자 14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전달되었다.

대전 서구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과 하천 생태계 회복을 위해 관내 하천 및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김낙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은 9월까지 불법 점용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며 미이행 시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대전성천초등학교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4억 원을 확보, 폐교 예정 부지에 복합문화·체육시설 등을 조성하여 지역 공동화 우려를 해소하고 주민 숙원을 해결할 전망이다. 2029년 개관 예정이며, 대전 최초의 폐교 활용 학교복합시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대전광역시건축사회와 건축물 해체 공사 감리자 선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체 공사장의 안전사고 제로화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감리 운영, 관계자 교육, 현장점검 지원 등을 포함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2분기 노인일자리 참여자 66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업 분야별 안전 수칙 안내, 사고 예방 및 대처 요령, 치매 인식 개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