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서구는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와 협력하여 괴정동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퇴원 환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노후 전선 교체, 전기 배선 정비, LED 조명 교체 등을 포함하며, 가정의 전기 안전을 개선하여 2차 사고 예방 및 재입원 위험 감소에 기여했습니다.

대전 서구 탄방동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하여 거리를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만들었으며, 지역 미술학원 청소년들과의 협업 전시, 어린이들의 참여 전시, 버스킹, 마술쇼, 플리마켓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대전 서구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돕는 '마음이음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이 사업은 20대부터 80대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 가능하며, 공통 관심사를 통해 이웃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으로 하면 된다.

대전 서구는 성과 중심 조직 문화 확립을 위해 '2026년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운영하는 2026년 성과관리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구민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끄는 성과지표 발굴 및 데이터 기반 목표 설정으로 평가 신뢰도를 높이며, 우수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인사·보수 체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세이브더칠드런, 서구사회복지관협의회가 위기 아동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맞춤형 통합 운영체계 구축에 나선다. 공공 인프라와 민간 전문성, 지역 복지관의 현장 서비스를 결합하여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는 기록물 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청주기록원 및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을 실시하여 기록물 관리 역량 강화 및 기록의 중요성 확산을 도모했다. 이번 견학은 기초자치단체 최초 영구기록물관리기관인 청주기록원의 시민기록활동가 양성 및 기록 수집·관리 사례를 통해 직원들의 자부심 고취와 중요성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는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의 아트마켓 및 프리마켓 참여자를 4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아트마켓은 시각예술 작가 100명 내외, 프리마켓은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및 체험 운영자 40명 내외를 선발하며, 예술과 시민을 잇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창업허브센터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의 공유재산 사용료를 60% 감면하여 초기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자금 유동성 개선을 지원한다. 이번 감면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적용되며, 사전 감면 부과 방식을 통해 기업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이 5월 2일부터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나라 북콘서트, 이야기 숲 속 음악극 등 공연과 양말목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과 월평2동 주민자치회가 각각 '아름다운 가수원동 만들기'와 '월평2동 동네 꽃밭 가꾸기' 사업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에 나섰다. 가수원동은 무단 쓰레기 투기와 악취 감소,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가로수 아래 꽃길을 조성했으며, 월평2동은 상가 일원에 조경 화분을 설치하고 봄꽃을 심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었다.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물리치료과와 협력하여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리 마을 돌봄 헬스케어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건강 마사지, 근육 테이핑 등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대전 서구 월평1동 자율방범대가 지역 치안 유지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서철모 서구청장과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어린이공원,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