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복지 정책 전반을 논의하고, 2025년 아동지원사업 성과와 2026년 아동친화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아동 권리 보장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내실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중구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수립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복지 지원 사항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달빛 희망함'을 설치했다. 지역 축제 명칭에서 착안한 '달빛 희망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접수된 의견은 복지기금을 활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 '천사들의 합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의 심신 발달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과 유공자 표창이 이루어졌다.

대전 중구가 대전시 주관 '2025년 지적업무 자치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는 지적 세미나 연구과제, 지적측량 경진대회,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한 3D 정사 영상 기술 도입과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사전 산정 제도 운영 사례가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가 2025년 12월 1일 기준 자동차 소유자 49,005명에게 총 75억 6천만 원의 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연세액 선납 시 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D/ATM,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뒷면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화폐 '중구통' 등 구정 소식도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미풍양속을 해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혐오성 현수막에 대해 엄정 대응에 나선다. 정당 현수막이라도 옥외광고물법상 금지되는 내용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사전 예방적 대응 체계 구축, 관계 기관 협의체 운영,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의 기능 강화 등을 통해 혐오성 현수막을 정비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 자생단체 회원 70여 명이 충남 태안군 및 예산군 일원에서 6년 만에 '2025년 문창동 자생단체연합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하여 상호 유대감 강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 태평2동에서 2025년 자생단체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봉사한 자생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프로그램 발표회와 송년회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25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을 다졌다.

대전 중구가 성심당 본점 일대 유동인구 분석을 위해 AI 기반 라이다 센서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은 방문객 흐름 파악, 고객 대기 시간 단축, 주변 상권 활성화, 안전 관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글로벌 베이커리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컬 상권창출 사업과 연계된다.

대전 중구 중촌동이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거리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 동 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복지 정보 제공 및 사각지대 제보 창구를 운영하며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대전 중구는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불법 사금융 No!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여 불법 고금리 사금융 피해 예방 및 정책 서민금융 제도 이용 안내에 나섰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취약계층 가구에 백미와 함께 불법 사금융 예방 안내장이 전달되었으며, 한 달간 관내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대전지방조달청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지원 및 기업-수요기관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대전 중구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제품 소개, 조달 등록 절차 안내, 조달청 지원 제도 설명과 함께 1:1 맞춤형 매칭 상담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