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석교동 일원에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그늘막', '도로 열선', 'AI 보행 안전 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주민 생활 안전과 교통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AI 보행 안전 시스템'은 대전 최초로 도입되는 첨단 안전장치로, 교통약자의 보행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석교동 일원에 '골목까지 안전한 스마트 라이프존, 석교동'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그늘막, 도로 열선, AI 보행 안전 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주민 생활 안전과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보행 안전 시스템은 대전 최초로 도입된다.

대전 중구 동행이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입소 아동들을 위해 1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 기부금은 아동들의 교육 및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구 동행은 이전에도 국가유공자 점심 식사 제공 및 취약계층 아동 디딤씨앗통장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전 중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여하여 AI 기반 행정혁신, 공공서비스 개선 등 최신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중구 정책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구정 혁신 전략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골목 소상공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정 기준 완화에 따라 신청을 독려하고 소상공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정 기준 완화로 2026년 1분기까지 골목형상점가를 2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시설 현대화 사업 등 각종 공모사업 참여가 가능해져 상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지난 6일 마을공동체 성과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육아,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8개 마을공동체 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단체를 표창했다. 행사에서는 공동체 활동 발표, 버스킹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 부스도 운영되어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발표회는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선보이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자리로, 어린이 재롱잔치, 풍물, 난타, 라인댄스, 노래 교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초청 가수 공연이 펼쳐져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대전 중구 문화2동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해단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기여했으며, 안전교육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방한 용품과 떡을 전달받았다.

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종무식을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성과 공유, 건강관리 교육, 내년 사업 안내까지 포함하며 어르신들의 보람과 행복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제35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와 중앙로 지하상가 일대에서 생활안전 의식 제고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시민안전보험 홍보와 함께 겨울철 화재 대비 안전 조치 요령을 안내했으며, 지역 안전 인프라 통합 제공 시스템인 '안전중구 플랫폼' QR코드도 배포했다.

대전 중구는 지역 사회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 배움터를 제공하는 '우리동네 방과 후 마을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작은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마을 공간에서 과학, 미술, 생태, 진로 등 체험 위주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창의력과 잠재력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와 문창초등학교의 연계 진로 체험교실은 마을과 학교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 중구가 2025년 중앙부처 및 대전시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여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43억 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 이는 전년 대비 92억 원 증가한 성과로, 원도심 활성화, 생활 SOC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핵심 과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