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 대흥동에서 밝은사회 국제클럽 대전클럽과 함께 지역 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무료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삶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지원 속에서 어르신들은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여름철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4월 말부터 11월까지 하절기 방역소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온 상승과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유충 방제, 잔류분무소독, 연무소독 등 다각적인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동별 취약지역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집중 방역을 실시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위생 관리 동참을 당부했다.

대전 중구가 으능정이거리 일원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없는 거리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보행자 안전 확보에 나섰다. 해당 구간은 유동인구가 많은 시간대(13시~23시)에 PM 통행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 시 범칙금이 부과된다.

대전 중구는 학부모 대상 생성형 AI 활용 교육 '아이와 통(通)하는 부모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이 AI를 이해하고 자녀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교육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실습 위주 수업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대전 중구는 23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지속가능발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가능발전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기획·추진·평가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사례와 시사점을 공유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과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직원들이 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 중구 문창동과 문창신협이 결식 우려 아동 30명에게 1년간 매월 7만 원이 충전되는 급식카드를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동들은 평일뿐 아니라 주말 및 공휴일에도 식사를 해결할 수 있게 되며, 연간 총 2,520만 원 상당의 급식비가 지원된다.

서울 중구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팀(TF)을 구성하고, 불법 유형별 대응 기준 및 조치 절차 표준화를 통해 신속하고 일관된 정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평상, 천막, 불법 경작 등을 집중 단속했으며, 위반 시 원상복구 명령,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 등 단계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정비 완료 지역은 지속적인 순찰로 불법 행위 재발을 차단하고,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오류동 거주 시각장애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이사 비용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81개 투표소의 보행 약자 접근성을 사전 점검한다. 79개 투표소를 지상 1층 또는 승강기 인근에 배치하고, 진입로, 출입구, 안내 체계를 점검하며, 임시 경사로 확보 및 주출입구 동선 정비 등을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 원도심 재개발 폐자재(가구)를 재활용하는 '리빌딩센터 대전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원 선순환 플랫폼을 조성하고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회연대경제 기업 육성 등을 지원하며 지역 자원순환 문제 해결과 탄소 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 간 갈등 최소화를 위해 '사전감정평가 제도'를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한다. 이 제도는 조정금 예측 정보를 사전에 제공하여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수용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해 시범사업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올해 산성1지구부터 본격 도입되며, 6월 경계 협의에 활용하여 행정 신뢰도와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유관부서 협력 회의를 개최하고, 인구 활력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섰다. 특히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기금 활용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주민 참여형 사업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