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지역 주민 주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 로컬관광 기획자 양성과정'을 10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6회에 걸쳐 옛 충남도청사 내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로컬여행 기획, 중구 자원 활용, 스토리텔링 기법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수료 후 관광사업 창업까지 지원한다. 중구 관광자원에 관심 있는 개인 및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10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중구 주민을 우대한다.

대전 중구에서 9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제1회 대전중구 미술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대흥동 일대 7개 갤러리에서 미술 전시와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과 예술 관계자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지역 예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중구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중구가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대전 중구 용두동은 추석맞이 환경정비 및 가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통장협의회,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을 공동 쉼터와 행정복지센터 화단을 정비하고 사루비아, 국화꽃 1,200본을 심어 가을 분위기를 조성했다.

대전 중구는 16일 제4기 중구 청년네트워크 첫 어울림행사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열린 구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17일 '2025, 대전 중구를 기록하다 「중구 마을기록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7월 23일부터 9주간 진행된 이 과정은 마을기록의 중요성, 마을자원조사 실습, 글·사진·영상 기록법 등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수료생들은 한밭운동장, 태평시장, 보문산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 발표했다.

대전 중구,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2개 분야 선정…'생생 국가유산'과 '국가유산 야행' 사업 통해 지역 문화유산 가치 재조명 및 관광 활성화 기대

대전 중구, 어린이집 대상 뷰박스 활용 손씻기 교육 실시… 감염병 예방 및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

대전 중구는 지난 2개월간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다. 기초 강의, 워크숍, 기업 탐방 등 다채로운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했다.

대전 중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79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나섰다. 경찰, 시 스마트관제센터와 협력하여 비상벨 작동 여부, 스피커 음질, CCTV 지향 방향 등을 점검하고, 초등학교에 비상벨 사용법 안내를 요청했다.

대전 중구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통해 수익금 기부 예정. 여성단체 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 300통 판매 수익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

대전 중구 대사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은 15일 청소년 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3대 중독(인터넷, 약물, 도박) 예방을 목적으로 홍보물 배포와 안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중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제작한 안내문을 통해 청소년들이 중독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왔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