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전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 연합(전한련)과 함께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한의대 학생 36명이 침술, 부항, 한방 소화제 제공 등의 진료를 제공했으며, 중구는 앞으로 전한련과 정기 한방진료, 건강교육,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등록 장애인 대상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 원 보장

대전 중구는 치과의사회와 의료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료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기초생계급여 수급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금을 통해 임플란트 등 고비용 치료를 지원한다.

대전 중구는 10일 중구청에서 민·관·학 합동 교육환경 개선 간담회를 개최하여, 문화동 일원 신축 아파트 주변 통학로 및 학교 인근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아파트 조합, 학교 관계자, 교육지원청, 구청 등이 참석하여 통학로 안전 확보, 교육시설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중구는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SNS 캐릭터 '중구할매'와 '손자중구'의 통일된 활용을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했습니다. 가이드북에는 캐릭터의 기본형, 응용형, 색상값, 비례 규정 등 디자인 요소와 사용 시 주의사항이 담겨 있으며, 중구청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형식(PDF)으로 제공됩니다.

대전 중구 문창동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햇빛차단 모자, 양우산, 쿨토시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지급했다. 또한 8월까지 근무일자와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폭염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지원을 위해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를 정식 출범시켰다. 센터는 주민설명회, 조합 운영 실태점검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정비사업 이해를 돕고, 전문요원을 배치해 정보 제공 및 민원 해소에 나선다. 현재 중구는 대전시 전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약 40%에 해당하는 44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전 중구는 여름철 수산물 안전 유통·소비 환경 조성을 위해 9월까지 관내 수산물 취급업소 위생관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수산물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매장 청결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냉장·냉동 온도 관리 등을 점검하고, 비브리오 식중독균 예방을 위한 수산물 안전관리 요령을 홍보한다. 또한, 활어 및 국민 다소비 수산물에 대한 중금속 및 동물용의약품 잔류 여부 검사도 병행한다.

대전 중구, 뿌리공원 산책로 정비사업 완료. 미끄럼 방지 포장, 침목계단 정비, 안전난간대 설치 등으로 보행환경 개선. 연간 70만 명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성 증대 기대.

대전 중구는 가족관계등록 후속 민원 절차 안내를 위한 『한눈에 쏙~ 가족관계등록 후속절차 가이드북』 3,000부를 제작·배포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한다.

대전 중구는 8일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 '온돌건강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건강교실, 공동요리교실,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인바디 검사 등 객관적 지표를 활용하여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개별 상담과 돌봄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8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5 중구 아카데미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금희 아나운서, 이계호 교수, 정재찬 교수, 정재승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소통, 건강, 인문학, 뇌과학 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모든 강연은 무료이며, QR코드, 중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로 사전 접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