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개장에 맞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도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공실 활용 등 4대 전략과 27개 세부과제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상권 등 원도심 문제를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을 통해 은행·선화동, 대흥동 일원을 소비자 참여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혁신현장 사례탐구 교육사업'으로 광주 동구의 인문·문화·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는 보행자 안전과 교통 흐름 개선을 위해 교통환경 전수조사를 실시, 139건의 민원을 발굴하고 개선사업에 착수한다. 주요 불편 지역에는 현장 실험 방식을 도입하여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시범사업 추진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체계적인 교통환경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중구, 취업 취약계층 위해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 모집.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별 2~4개월간 운영, 주 5일 근무. 신청은 19일부터 23일까지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대전 중구, 난자·정자 냉동 시술비 지원 사업 시행… 불임 우려되는 남녀 대상 최대 200만 원 지원

대전 중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반 회의 개최… 침수 우려 지역 사전 정비 등 논의

대전 중구청은 대전선 폐선 활용, 대전천 하상도로 철거, 3대 하천 수변공원 정비 등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중구를 위한 4개 과제, 도심융합특구 연계 국가기관 이전, 서대전역 KTX 증편 및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균형발전 과제 4개, 지역화폐 국비지원 제도개선, 주민자치회 전면 도입 등 자치분권 4개 과제 등 총 12개 대선 공약 과제를 제안했다. 원도심 3개 구의 상생발전과 자치분권 확대를 기대하며, 21대 대선 공약 반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 용두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르마을아파트 경로당과 부녀회 주관으로 선행학생 표창 수여식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경로당은 지역 내 선행 청소년 5명에게 표창장과 장학금을 수여했고, 부녀회는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감사를 전했다. 용두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에 감사를 표하며, 세대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대전 중구는 8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通)’ 시스템 구축 용역 준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모바일 기반 QR 및 NFC카드 결제, 가맹점 간 순환사용 기능 등을 갖춘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중구는 이달 말까지 위탁운영사 선정 및 계약을 완료하고 6월 중 상품권 발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70세 이상 어르신 해외여행 안전 위해 RFID 차단 보안복대 650개 배부

대전 중구 목동경로당 연합회 송광영 회장, 어버이날 기념식서 효행 실천 유공자로 국무총리 표창 수상. 34년간 직업군인으로 모범적인 가정 이루고, 현재는 경로당 회장으로서 어르신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

대전 중구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기존 업소에 대한 일제 정비와 신규 업소 모집을 진행한다. 현재 105곳의 착한가격업소를 운영 중이며, 물가모니터요원의 현지 실사를 통해 재지정 또는 지정 취소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규 모집은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 업소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 프랜차이즈 업소 등 일부 업소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구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비와 모집을 실시하며, 지난해에는 물가안정관리 분야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