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중구는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실무 역량 강화 및 지방세외수입 관리·징수 체계 효율화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법 습득과 핵심 기능 실습에 중점을 두었으며, 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골목형 상점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AI로 골목상권 살리기: 고객과 통(通)하는 마케팅 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상인들은 생성형 AI 실습 과정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가게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하며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적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가족 친화적 가치관 확산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주민공감 인구교육'을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초·중·고 학생 및 지역 단체를 대상으로 인구 현황, 가족의 소중함, 지역사회 역할 등을 다루며, 맞춤형 강의로 진행된다.

대전 중구는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를 확대하고 신속 진단 연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간호직 공무원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검사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검사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인지 저하자 판정 후 재검사 및 진단검사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여 조기 진단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4월 중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은 인지선별검사 수행 교육을 이수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정방문 치매선별검사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거동 불편 어르신들도 소외됨 없이 치매 조기 진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는 국가 시범사업 수행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거주시설 또는 쉼터 보호 장애인, 자립 희망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신청받는다. 선정된 기관은 7월부터 12월까지 대상자 발굴, 자립계획 수립, 주거 전환 지원 등을 수행하며 4,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전 중구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동물 등록된 3개월령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접종비는 5,000원이다.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접종 및 지정 동물병원 접종이 가능하다.

대전 중구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부지를 활용해 텃밭을 조성하고 무료 분양을 완료한 후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사고 및 도시 미관 저해 문제를 해소하고 유휴부지를 주민 활용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2028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중촌동 유등천변에 구민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일상을 위한 '중촌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면적 9,384㎡ 규모의 9홀 코스로 조성되며,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하천변 지형을 고려한 안전 설계와 함께 도심 속 공동체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일상생활 속 AI 활용도 증가에 발맞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생활 밀착형 AI 활용 교육'을 16일부터 시작한다.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협력하여 관내 주요 생활 거점에서 진행되며, 소상공인, 학부모, 어르신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가 현 청사의 협소한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신규 행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인근 국유재산인 '나라키움 선화동빌딩'을 5년간 대부 계약 체결했다. 이를 통해 외부 청사 임대로 가용 공간을 확보하고 부서 재배치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여 직원 근무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중구 거주자, 사업장 종사자, 비영리단체 회원,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사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는 주민제안형과 행정동 단위 자치계획형으로 나뉘며,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학교와 컨설팅도 운영 중이다. 신청은 온라인 '주민e참여' 또는 중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 중구가 2026년 민방위 본교육을 4월 15일부터 실시한다.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